
서울 중구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5 1인가구 소셜다이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요리 및 식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역사회 나눔 경험 등 긍정적인 소감을 공유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한파대책본부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주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70곳의 한파쉼터 정보를 제공하며, 중구청 1층은 24시간 운영되는 한파응급대피소로 지정된다. 또한 주거 취약가구 지원,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서울 중구가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한파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한파쉼터 위치와 운영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한파 대피 목욕탕' 지원,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직원 600여 명이 1대1로 매칭되어 안부를 확인하고, 방문 간호사 및 보건소 직원의 가정 방문, IoT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모니터링 등을 병행하며, 난방용품, 전기요금,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 및 한파예방키트 배포도 진행한다.

서울 중구는 겨울철 주민 안전을 위해 한파쉼터 70곳 운영, 주거 취약가구 대상 한파 대피 목욕탕 지원, 고위험 독거노인 대상 IoT 기기 활용 건강관리 등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한파쉼터 정보를 제공하고, 한파특보 발령 시 24시간 운영하는 한파응급대피소를 지정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취약계층 방문 확인, 난방용품 및 전기요금 지원, 에너지바우처 지급, 한파예방키트 배포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연말까지 관내 전통시장 21곳에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하고, 실제 사용법 훈련을 실시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총 사업비 7억 6천2백만 원 전액을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으며, 상인과 주민 대상 정기 교육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부동산 정책 혼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부동산대책 인포데이'를 개최한다. 부동산 인플루언서와 회계사가 참여해 정부 및 서울시 부동산 정책, 시장 대응 전략, 세법 변화 등을 설명하며, 이후 '건축물 양성화 인포데이'에서는 건축 규제 완화 및 위반 사례 교육, 현장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 중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인 (사)서울중구전통시장상권발전소를 출범시키고, 남대문시장, 신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오는 1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중구 뷰티·패션 페스타'를 개최한다. '스타일을 입다, 중구를 걷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로컬 브랜드와 지역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며, K-뷰티 시연, 패션쇼, 업사이클링 체험,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중구의 뷰티·패션 산업을 조명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서울 중구가 40~70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한다.

[caption id="attachment_1376727" align="alignnone" width="771"] 2024년도 청소년축제 ‘야호’ 사진[/caption]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일(토) 정오부터 덕수궁길과 정동길 일대에서 청소년축제 '야호'를 개최한다. ‘꿈의 틀을 잡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덕수궁길과 정동길 일대에서는 12시부터 3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청소년 동아리 부스에서 AI·미디어·드론·공예·뉴스포츠 등 창의적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함께하는 관내·외 대학, 기업, 기관들의 IT, 금융, 의료 등 분야 진로·직업 체험과 컨설팅까지 폭넓은 주제의 부스가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이날 ...

[caption id="attachment_1376338" align="alignnone" width="771"] 내편중구 변호사 위촉식[/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주민 누구나 쉽고 안정적으로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편중구 변호사’를 운영한다. ‘내편중구 변호사’는 그간 높은 만족도를 보여온 무료법률상담실을 한 단계 발전시킨 사업으로, 상담의 질적 수준 향상과 이용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변화하는 주민의 이용 형태에 맞춰 온라인 예약 기능과 전화상담도 새롭게 도입했다. AI 기반 행정 서비스 ‘AI내편중구’를 통해 24시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화상담 서비스 신설로 장소 제약 없이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어,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구는 상담 변호사를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고, 상담시간을 1인당 20분에서 30분으로 늘려 더 깊이 있는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3시간 기준 상담 가능 인원은 9...

서울 중구가 오는 28일 장충동 주민센터에서 전문 세무사가 1:1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중구민 또는 중구 생활권자는 누구나 사전 유선 신청을 통해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