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건축물 네이밍 사업'을 통해 올해 100개 건물에 새 이름을 부붙인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건물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이름을 붙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낡은 건물 번호판을 QR코드가 삽입된 정보 플랫폼으로 교체하여 위치 정보 확인 및 긴급 신고 기능을 제공한다.

서울 중구가 2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쓰레기 배출 금지의 날'로 지정하여 쓰레기 감량 정책을 시행한다.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와 청소 비용 증가에 따라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중구는 주민 참여를 통해 감량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명동 지역은 제외되며, 시행 초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음 날 취약지역 순찰 강화 및 기동반 운영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중구, DDP 주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공론장 개최. 18일과 25일 굿모닝시티에서 진행되며,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확정에 따른 부지 활용 방안 등 주요 이슈 논의 예정. 토지 소유자, 주민, 상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 중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신체·정신 건강 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청바지 학교' 2025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6주 과정으로 만성질환 예방, 치매 예방, 정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실내 체육활동,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173명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참여자의 건강 개선 효과가 높았다. 올해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운영을 확대하고,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졸업 후에도 건강 소모임 운영 등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2022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653가구를 발굴하고 783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시스템 조사, 모니터링, 신고 채널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원했으며, 민간 기업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도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서울 중구,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 조사' 실시. 관내 7만 2천여 개 사업체 대상으로 조사원 방문 면담, 우편, 팩스, 인터넷 조사 병행. 조사 결과는 중구 산업 정책 및 경제 지원 대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예정.

서울 중구가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2기' 참여자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중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39세 청년 약 30명을 선발하며, 취업·창업, 문화·예술, 건강·사회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 지급,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OO구, 관광 활성화 위해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QR코드로 간편 신청 가능. 관광지, 음식점, 카페 등 모든 업종 참여 가능. 자유이용시설은 무료 혜택 제공 후 정산금 지급, 특별할인가맹점은 자체 할인 제공으로 홍보 효과 기대.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 중구 투어패스’를 3월에 출시한다. 투어패스는 중구 내 관광지, 맛집, 카페 등에서 무료입장,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티켓이다. 기본형과 남산 케이블카 등이 포함된 패키지형으로 나뉘며,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중구는 투어패스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는 이순신 축제와 관련하여 서울 중구청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의 출생지이며, 아산시는 장군이 성장하고 영면한 도시로서 양 지자체는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축제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와 ㈜호텔신라가 23년째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간다. ㈜호텔신라는 2025년까지 5,460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를 담당한다. ㈜호텔신라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약 9억 8천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 최대 기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도 5천만 원 이상을 지원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 긴급 위기가정 등을 도왔다. 대표적인 사례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강 씨의 수술 지원과 틀니 제작이 어려웠던 김 씨의 틀니 지원이 있다.

서울 중구와 ㈜호텔신라가 22년째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위기상황 해소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호텔신라는 2025년까지 총 5,460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를 담당한다. ㈜호텔신라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9억 7,759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5천만 원 이상을 지원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저소득 학생, 긴급 위기가정 등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