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임신 중인 중구 거주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는 저출산 대응 및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2020년 정부 시범사업 종료 후 중구 자체 예산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영양플러스사업'이나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 2023년 꾸러미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21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중구청 가족정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연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꾸러미는 6월부터 주문 가능하며,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가공식품, 동물복지인증품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구는 전통시장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해 6월까지 19개 시장, 30개소에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한다. 평소 땅속에 매립되어 있다가 위급 상황 시 소방호스와 방화도구를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구는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고, 노후된 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시범 설치 후 효과를 확인하고, 외부재원을 확보해 올해 모든 골목형 시장에 1개소 이상 설치할 예정이다.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용법 안내 및 화재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서울 중구, 고용노동부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 국비 2억 4천만 원 확보, 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카페> 운영. 청년 친화적 공간, 집단심리상담, 취업 워밍업,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후속 관리 지원 예정.

서울 중구가 4월 11일까지 주민 커뮤니티의 평생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5인 이상 중구민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은 신청 가능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3회 이상 해야 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 경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중구가 구민 정책 만족도 1위인 '남산자락숲길'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총 51개 코스를 담은 안내지도 '남산이음'을 제작했다. 이 지도는 15개 동에서 남산자락숲길로 이어지는 다양한 동네길, 진입로, 주요 경유지,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며, QR코드를 통해 스마트서울맵과 연동하여 실시간 코스 확인도 가능하다. 각 코스는 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역사, 문화, 미식 등 다채로운 테마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자책으로도 제작되어 숲길의 역사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서울 중구는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하고 병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기존 6개 기관과 재협약하고 2개 기관과 신규 협약을 체결하여 총 14개 기관과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퇴원 전 병원에서 돌봄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도록 병원과의 연계 체계도 마련했다. 서비스 대상도 만 50세 이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로 확대했다.

서울 중구, 안전 취약계층 300가구 대상 생활 안전시설 점검 및 정비 사업 실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홀몸 어르신,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등 지원 대상 확대. 누전차단기, 콘센트, 조명기구, 가스누출 점검, 화재감지기 설치 등 안전물품 지원 및 안전교육 병행.

서울 중구, 도심 속 녹지공간 안내책자 <삶이 정원이 되는 매력도시, 중구> 발간. 남산자락숲길, 사계절 꽃길, 옥상정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 소개 및 접근성 안내 제공.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서울 중구가 봄철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마음건강 4종 세트' 사업을 운영한다. 마음투자지원사업, 마음건강 열린상담실, 마음건강검진·상담, 마음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전 연령층 구민들에게 심리 상담, 검진, 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정신건강복지 선도 자치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5월까지 봄철 자살예방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4월 4일부터 13일까지 남산 벚꽃 개화 시기 맞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실시. 남산케이블카와 백범광장 일대 24시간 상시 단속, 즉시 견인 조치 예정. 작년에 이어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단속 강화.

서울 중구, 성실납세자 및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 표창…총 11명(개인 7, 법인 4) 선정

서울 중구,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3,500만원 상당 구호물품 긴급 지원…주민, 기업, 구청 힘 합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