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동인천동의 맛집 '용동국수&쭈꾸미'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가게에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도군 운문면의 3개 기관(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운문산생태탐방안내센터, 청도숲체원)이 협력하여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는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을 펼쳤다. 20여 명의 직원들은 반시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태백시가 23일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적 소진 예방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힐링 특강, 소통 레크리에이션, 공예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흥시가 오는 11월 1일과 2일 은계호수공원에서 '2025 시흥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커피콩축제', '시흥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및 판매, XR 드론, AI 프로필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벤트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2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고립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용인청e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말로 하는 주정차 과태료 이의신청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사회적 약자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며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민원 문서 작성 시간을 66.7% 단축하고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향후 다국어 지원 및 타 민원 분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찬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늘려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적기업 ㈜마음을잇는재봉틀이 지난 20일, 독감 및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해당 기업은 이전부터 마스크, 후원금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단양노인복지관이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약 980명을 대상으로 4차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 교육과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문근 단양군수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장안구보건소가 경기도임상병리사회, 수원시안경사회와 협력하여 밤밭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건강 상담, 안경 및 보청기 점검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사회단체장들이 충북 제천에서 1박 2일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지역특화산업 사례를 견학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평택시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사회부문 ESG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시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