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7회 전국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3분 반짝레시피 영상 100편'으로 최우수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 영상은 영유아 대상 표준 레시피, 조리 과정별 주의 사항, 위생·영양 관리 등 핵심 내용을 3분 내외로 구성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이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고흥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구 내품애센터에서 구조된 들개 3마리가 사회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내품애센터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반려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소 이후 50마리의 입양을 성사시켰다.

밀양시가 2026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알리미를 모집한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분야에서 총 20명을 선발하며, 밀양의 정책, 문화, 관광, 축제, 맛집 등을 홍보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활동자에게는 원고료와 행사 참여 기회 등 혜택이 제공된다.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양주시에 화재예방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화재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사회정상화운동본부는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확정.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폭력·학대 피해자 지원 강화, 정신건강 안정망 확충 등 43개 세부 사업 추진.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4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예산 편성 및 장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장학사업 추진계획안, 2025년 일반 장학생 추가 선발안, 임원 선임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장학회는 2006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총 80명의 학생에게 5,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을 선발하여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응우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하구는 2025년 하반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하동행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 및 주민 참여 기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1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민관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4개 분야 유공자 포상과 주민네트워크 강연이 진행되었다.

대구 동구 안심4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1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추위를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317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4개 유형, 총 10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신규 8개 분야를 추가해 3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는 11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사회복지공무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속초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복지 현장 중심의 민·관 통합 사회복지 활동 확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서울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림책감정코칭지도사 양성' 과정이 중장년층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6기 운영을 통해 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3명이 관련 일자리로 연계되었다. 수료생들은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그림책 기반 정서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그림책 테라피'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100건 이상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