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원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속초시에는 총 97건의 돌봄 자원이 존재하며, 생활지원 분야가 7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보건·의료 분야는 15%였으나, 전문 의료기관의 참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의 질 향상 및 취약 분야 보완, 민관 협력을 통해 '속초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박물관은 광복 80주년과 수원 독립운동가 김세환 서거 80주기를 맞아 26일 오후 2시 박물관 다목적실에서 ‘민족 대표 김세환을 통해 본 수원의 교육과 사회운동’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세환은 수원 3·1운동을 주도하고, 경기도·충청도 지역에 독립 만세운동을 확산시킨 독립운동가이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세환의 생애와 독립운동, 교육, 사회운동 활동을 재조명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나너우리작업장'과 'e스포츠훈련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GO+집" 사업 추진.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어려움 겪는 15세대에 현관문 방충망, 미끄럼방지 매트, 안전손잡이 설치 등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

서울 성북구가 9월 19일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2025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했다. 19개 성북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3개 인근 자치구 기업이 참여해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300여 명과 상담을 진행하며 공공구매 확대를 모색했다. 구는 실외 개최를 통해 일반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 정책을 알리고, 인근 자치구 기업 참여로 상생 기회를 확대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돌봄서비스 고난도 사례 기준 및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중간보고를 발표했다. 인천시 직영 종합재가센터 3곳(부평, 강화, 미추홀)의 서비스 제공 사례 178건을 분석한 결과,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높았고 주보호자 부재, 정신질환, 안전 문제 등이 주요 특징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각적 사례관리가 필요한 14건을 집중 분석하고 요양보호사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 제공 현황과 어려움을 파악했다. 최종 보고서는 11월 초 발표 예정이며, 연구 결과는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제3회 함양군 사회복지박람회' 성료...800여 명 참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 체험 제공

수원특례시 매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전환시설 '바람숲'과 간담회를 갖고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사례관리, 돌봄 공백 해소, 지역 내 자원 연계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제19회 순창군 사회복지대회가 23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회복지 유공자 16명에 대한 표창, 엄영수 코미디언 등의 축하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최영일 군수는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보편적 복지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추석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대 강화

천안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에서는 사회적경제 자립·성장 기반 강화, 청년·시민 참여 확대, 사회적가치·ESG 실현, 민관 거버넌스 및 광역 연계 강화 등 4가지 핵심전략과 12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정읍시, 퇴직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원예 활동으로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