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재향군인회,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생필품 전달
AI 요약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추석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대 강화

동두천시 재향군인회(회장 김석훈)는 최근 관내 6개 동의 각 동 재향군인회장(생연1동 이형식, 생연2동 임상우, 중앙동 박근학, 불현동 정의권, 소요동 김종철, 상패동 마익수)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향군 회원들이 각 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김석훈 회장은 “향군은 나라를 지킨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동 단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주민과 함께하는 향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향군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향군 회원들이 각 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김석훈 회장은 “향군은 나라를 지킨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동 단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주민과 함께하는 향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향군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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