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400여 명의 종사자들을 위해 뮤지컬 공연을 마련하여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거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교통 약자인 정신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송영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이 어려웠던 정신장애인들의 재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 및 사회적 고립 완화 등 재활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문화 체험 등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9월 27일 부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도 내 사회복지사 1,500여 명이 참여한 '제9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이천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으며, 대회 종합우승은 안산시지회가 차지했다.

광명시가 청솔라이온스클럽, 구성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등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심리 검사 및 상담 치료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비용 문제로 상담에 어려움을 겪던 아동들이 시기적절한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0여 명의 회원 및 직원과 함께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이면도로와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동두천시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7일, 회원 및 직원 120여 명과 함께 지행역 인근과 송내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제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김창규 시장과 최승환 부시장이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천시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갔다.

아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본사회 민관 워킹그룹'을 출범시키고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구현을 본격화했다. 전문가, 시민, 공무원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통해 소득 양극화 등 사회 문제에 대응하고, 전국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여군이 관내 사회복지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음을 여는 소통', '컬러테라피' 등 스트레스 해소와 동료 간 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자매결연 가정,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집 학부모 39명을 대상으로 급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영양교육, 위생·안전 관리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이 급식 운영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21가구에 '우리동네 행복반찬'을 전달했다. 인근 신포시장에서 구매한 반찬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으며, 이 사업은 11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