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AI 요약제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김창규 시장과 최승환 부시장이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천시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갔다.

제천시는 지난 29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인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신화실버홈과 성보나벤뚜라노인요양원을, 최승환 부시장은 예그리나요양원과 가장행복한집을 각각 방문했다. 시장과 부시장은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특히 김창규 시장은“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 외롭고 힘든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에서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확산되는 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30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 취약계층과 장애·보훈단체 등에 쌀, 생필품세트, 현금 지원 등을 통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신화실버홈과 성보나벤뚜라노인요양원을, 최승환 부시장은 예그리나요양원과 가장행복한집을 각각 방문했다. 시장과 부시장은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특히 김창규 시장은“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 외롭고 힘든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에서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확산되는 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30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 취약계층과 장애·보훈단체 등에 쌀, 생필품세트, 현금 지원 등을 통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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