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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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여군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 추진
AI 요약부여군이 관내 사회복지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음을 여는 소통', '컬러테라피' 등 스트레스 해소와 동료 간 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여성문화회관에서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신장과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여군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5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음을 여는 소통”, “컬러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자기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방법을 배우고 동료 간의 유익한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영숙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여군지회장은 “다양하고 세분된 복지 업무에서 벗어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부여군에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자리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 담당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지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소통의 창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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