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함께 '2026년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 및 창업가에게 창업 프로그램과 주거를 동시에 지원하며, 부산외대 캠퍼스 및 인근 주거 공간에 총 연면적 835.2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금정구는 지역 대학의 인적 자원과 부산외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정에서 세계로' 비전을 실현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의 전문성을 더해 질 높은 창업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기간 동안 부산역에서 밀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밀양백중놀이, 감내게줄당기기 등 전통 무형유산 공연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밀양아리랑 공연을 선보였으며, '2026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에서는 퀴즈, 룰렛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밀양의 매력을 알렸다.

부산 북구 만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창문 방충망 설치 및 수리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220명을 대상으로 '출산지원정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의 긍정적 인식 확산과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부산시와 북구의 출산지원정책을 홍보했다.

부산 중구는 산복도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된 중구 작은음악당에서 오는 6월 18일 '산복도로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퍼지는 물결'을 테마로 팝페라, 성악,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덕천천 일원에서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었으며, 하천 주변 안전 점검도 병행하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부산 금정구가 BTS 월드투어 기념 특별 팝업 기획전 <THE FANDOM OF K>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K-POP 팬들의 희귀 소장품과 아카이브K의 미공개 자료를 선보이며, AI 음악 제작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대 상권 활성화 거점 공간인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북구가 관내 고등학교와 함께하는 '단체 헌혈 릴레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낙동고등학교 97명의 학생이 생애 첫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혈액 부족 사태 해소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7월 3일 삼정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헌혈 릴레이는 관내 7개 고등학교 완주를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청사거리 일원에서 캠페인을 열고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 신설, 풍수해 행동요령, 빗물받이 불법덮개 제거 등을 홍보하며 구민들의 재난 대비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복병산미술관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독자적 화풍을 구축해 온 화가 정철교의 청년 시절 작품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기획전 ‘청년 정철교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 부산 원도심에서 청년기를 보낸 정철교 화백의 초기 작품과 기록을 중심으로, 당시 부산 원도심 문화예술계의 풍경과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을 보여준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개막식과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 중구는 '2026년 중구 그 잡채(JOB採) 취업아카데미 기계식주차장 관리인 교육' 2분기 과정에서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이력서 작성, 면접 스킬 컨설팅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홀로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소규모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서구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