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가 비프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위기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끄고, 뽑고, 줄이고!'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 속 절전 방법 홍보와 함께 비프광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부산 중구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복지관, 사업장 등을 방문해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및 건강 상담, 교육을 제공하며, 11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부산청년문화교류공간 청년작당소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6 작당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를 주제로 청년 기획자와 창작자들이 주도하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전시, 공연, 마켓,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지역 문화기관 및 상권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확장성을 높였으며, 부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기의료기 구포점'과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 전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기의료기 구포점은 이웃애 희망나눔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안전바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생활한지 공작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주민들은 한지공예 기초를 배우고 연필통, 손거울 등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을 높였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수기 대비 선제적 방재 활동으로 자율방재단과 함께 승수로 정비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약 1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위험 요소 신고 등 예찰 활동을 병행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부산 북구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제44회 부산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지역 예술계에 큰 성과를 알렸다. 극단 아티의 작품 'NULL'은 경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부산연극협회 비회원 극단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박성준 연출자는 희곡상을, 배우 박소윤은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북구는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가 6학년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진로체험캠프 '꿈을 향한 여정'을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예술, 과학, 자연생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목표를 설정하도록 지원했다.

사상구 주례1동은 도시환경정비운동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례1동 직원 및 통장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가야대로, 주감로 일대와 주례 왕굴다리, 온골굴다리 주변의 안전펜스를 청소하고 골목길 정비 및 잡초 제거를 통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덕 1·2·3동 행정복지센터 및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만덕지구 난제 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복지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정된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했다. 회의에는 17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위기가구, 저장강박 세대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 발굴과 맞춤형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부산 북구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2026년 희망교육지구 학교공모사업'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7개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금창초는 지역 공공기관 및 문화예술공간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마트와 편의점을 '이웃연결상점'으로 지정하여 고독사 예방에 나섰다. 이들 상점은 위기 징후 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제보된 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