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덕내골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며, 감동재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안전시설 강화 및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화성FC가 K리그2 1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선두 부산아이파크를 3-2로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반 제갈재민의 활약으로 앞서갔으나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페트로프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승리로 화성FC는 리그 5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시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경영을 위한 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기업 승계 공백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차보전율을 2.0%로 확대하고, 기업당 최대 100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3년 만기 상환 조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여 M&A를 통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개선 및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악기 연주 등 음악 치유 프로그램이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부산 북구가 부산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낙동강의 생태와 레저를 결합한 '서부산 생태레저 에듀투어'를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총 10회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보트 체험, 수생자원 관찰, 황포돛배 만들기, 을숙도 생태 탐방 등을 통해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북구 '웰니스 생태여행 웹'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하여 2026년 전국소년체전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통해 전국소년체전 개최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배수 시설 정비 및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협진아파트 뒤편 산책로 일대 승수로에 쌓인 모래, 낙엽,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민들에게 풍수해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함안과 의령 일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동래구 장애인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 및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 강나루생태공원과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를 방문하여 자연 속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시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지역 농협유통 3개 매장에서 영주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 사과, 고구마, 쌀 등 지역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식 행사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영주시 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세일즈 행정을 펼치며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부산 북구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백양근린공원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문화 예술의 장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재즈밴드 몽키비지엠, 인디밴드 버닝소다, 뮤지컬 팀 팀 유즈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부산 강서구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주민을 위해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며, 강서구둥지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요일 운영된다. 1인당 월 1회, 연 최대 3회 이용 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복지 서비스 연계도 지원한다.

부산 강서구가 에코델타시티 입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중심 입주지역 내 임시 공영주차장 138면을 조성하고 5월 18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신도시 조성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유휴부지에 조성된 주차장은 향후 토지 반환 시까지 임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