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는 동삼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 운영 기관으로 사단법인 신라배움나눔공동체를 재선정하고 5년간의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전문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사하구가 교육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틈만 나면 창업 in Busan' 주제로 청소년 창업 진로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여자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 구체화, 시제품 제작, 판매 등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올해 법 개정으로 일반 개인도 총 50%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상구는 감면 대상자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 및 우편 안내, 행정복지센터 홍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알릴 계획이다.

부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장려하고 지역화폐 혜택을 제공하는 '부산 행복마일리지' 사업 참여자를 5월 27일부터 선착순 10만 명 모집한다. 걷기, 15분도시 시설 방문, 자원봉사 등 미션 성공 시 포인트를 적립하여 동백전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동백전 전환 한도가 상향되고 최소 적립 포인트 제약이 폐지되는 등 혜택이 강화되었다.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미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미지 콘텐츠와 영상(음원) 콘텐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상작은 7월 말 선정되어 8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2026 토요 꿈키움 교실' 수강생을 5월 22일부터 모집한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그림책, 환경, 동네 놀이, 만들기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지역 거점 공간에서 마을교육활동가와 공동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15.4%의 지급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미지급자와 신규 대상자 13만여 명을 포함하며, 온라인 신청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금정구는 주민들의 신청 경험 축적과 사전 홍보 강화가 온라인 신청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원금 신청은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 중구는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보수매화 원로의집에 대해 건축, 전기,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시 어르신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경로당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험 요인을 정비하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중구는 MZ세대 실무자 27명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부정한 청탁 배제 및 공정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며 신뢰받는 조직 문화 확산에 나섰다.

부산 서구는 여름철 극한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극한호우 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과 암남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인명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계획 및 매뉴얼을 보완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퇴원환자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며, 9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퇴원 환자에게 돌봄 키트, 가사·식사 지원,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낙상 예방을 위한 홈케어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 남구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이기대와 평화공원에서 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 '도심 속 작은 빛, 탄소중립을 밝히다'를 주제로 반딧불이 탐방, 코스프레 공연, 어린이 공연, 친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반딧불이 탐방 및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