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9일 덕천여중 다행복교육 담당교사들과 함께 구포만세거리, 문화예술플랫폼 등에서 '북구이야기로물들다' 도보여행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북구가 다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전문가 양성과 지역교재 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북구이야기로물들다'는 북구청이 지난 3월 6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36회에 걸쳐 300여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을 실시하였다. 올해 문화해설봉사단은 작년 북구에서 운영한 문화관광해설사 실전‧심화과정 수료자 중 공개시연을 통과한 7명으로 구성되었고 매주 목요일마다 한국사‧북구 향토역사와 현장탐방실습과정 등 우리마을해설사 심화실전과정 교육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자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은 화〜일까지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전화(북구청 창조도시과 051-309-4522)로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지난 8일 지역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제2기 준사례관리자 “행복비추미”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준사례관리자 양성교육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지역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주민 18명이 참여하며,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사례관리 기초교육 뿐 아니라 가정 방문상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담기법, 자살 및 학대 예방 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수료자는 “행복비추미”로 임명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또, 작년 1기 수료생 19명에게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2회 진행하여 지역복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준사례관리자로 양성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상시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복지체감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5일 구포2동 가람중학교 일원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개학기 안전사고 예방,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구는 관내 재해우려지인 구남지하차도와 재해예방시설인 구남배수펌프장현장검점과 함께 교통·화재·범죄 등 재난 안전 취약지인 구포동 1060번지 일대를 방문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구포동 주민들은 소방도로 미개설 구간의 일체형소화기와 미니소방서, 어두운 골목길 내 비상벨, 구포역 육교 자살방지휀스 등 안전예방을 위해 설치한 안전인프라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조원달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 북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원달 부구청장은 “주민 참여형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안전 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 및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영학)에서는 23일 관내 청소년 7명에게 장학금 1인당 30만원씩 총 210만원을 전달했다. 구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소년소녀가장 돕기 일일찻집’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2009년부터 10년째 지속적으로 10여명의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 지급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마을문고 새책구입비,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 방문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2017년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주소정책워크숍’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청은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사업,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사업,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사업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추진 능력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버스승강장에 도로명주소 안내도와 기초번호판을 설치하여 버스이용객들에 정확한 위치 안내가 되게 하였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하여 도로명주소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2016년 부산광역시 주관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민의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황재관 북구청장과 5개 마을공동체의 협약식을 1월 2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지난 7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1월 12일 40개 공동체를 선정, 발표했으며 총 2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북구에서는 5개 공동체가 선정되어 1천700여 만원을 지원받아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북구에서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제안 사업은 구포3동 시랑골문화센터 주민협의체의 ‘다 함께 돌자, 놀자, 동네한바퀴’, 금곡동 공창행복마을추진협의회의 ‘공창마을 행복 Up! Go! 마음 나누기’, 화명2동 책사랑방 북적북적의 ‘작은 도서관 지원’, 덕천1동 BMC행복나눔봉사대의 ‘도시농업을 통한 마을축제 플랫폼 조성’, 만덕2동 뜰에장의 ‘텃밭에서 건강한 밥상 차리기’로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부산 북구 만덕1어린이집(원장 라종임) 교직원과 원생들은 지난 24일 만덕1동 주민센터(동장 김나경)에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모은 이웃돕기 성금 34만740원을 전달했다. 라종임 원장은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지만 이웃을 돕고자 하는 어린 아이들의 변함없는 순수한 마음에 보육교사로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움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했다. 만덕1어린이집은 2006년부터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사랑의 저금통' 활동을 통해 원생들의 보육지도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전교회에서 북구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지난 8~9월 ‘행복을 꿈꾸는 구남마을 도시재생 아카데미’와 10~11월 ‘구포역 및 만세거리 도시재생대학’과 연계된 북구 주민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이다. 특히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하여 마을축제 기획하기, 마을 기록하기, 활동보고서 작성하기 등 마을 활동가 실무과정을 실습하고, 수료후 개인 평가하여 북구 도시재생 사업의 자원활동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활발한 주민활동을 지원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하여 도시재생사업에 주민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고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포토] 부산 북구, 2018년도 다행복교육지구 지역설명회 개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171206-부산-북구-2018년도-다행복교육지구-지역설명회-개최.jpg)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은 내년도 다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에 앞서 12월 5일 북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지역 관계자들과 주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달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주는(이하 사례관리) 민관 실무자 소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이자 아이윈의원 정성호 원장의 강의로 구청과 동 주민(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현재 증가하는 정신병리 관련 대상자들을 이해하는 방법과 사례관리자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강의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한 해 동안 북구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온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의 노고를 취하, 소진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자의 정신건강도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사례관리 실무자가 행복해야 북구 사례관리 대상자의 삶이 더 나아 질 수 있으니 실무자의 건강을 먼저 챙기고 소진이 되기 전 힘듦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금곡동(동장 김성수)은 지난 23~24일 이틀에 거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대상자는 30년 전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서 3남1여를 대학공부까지 힘들게 시키신 80세 치매어르신이었다. 5년 전 막내아들의 사망하고 큰 아들은 당뇨합병증으로 다리를 잃었으며 작은 아들은 사업실패로 알코올의존증과 당뇨, 디스크수술로 치료 중에 있다. 하나있는 딸마저 유방암으로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주어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금곡의 여러 기관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게 되었다. 이날 봉사는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이루어졌으며 금곡1단지관리소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했고, 금일봉사회와 꽃보다아름다운사람들에서는 짐 나르기와 쓰레기청소, 집안정리를 도왔으며, 공창복지관에서 겨울이불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화정복지관에서 빨래방서비스로 이불을 세탁해주었고,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냉장고...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센터(동장 한다현)는 27일 구포1동 주민센터에서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대장 박종철)와 안전한 마을 조성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포1동은 지난해부터 구포역 취약지역과 구포 제2재개발 해제구역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와 골목골목 안전한 시설이 반영되는 '구포1동 중점개선지구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구포1동 주민센터와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는 앞으로 '구포1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은 교통사고 예방과 범죄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상호 협조하여 주민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기관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구포1동 한다현 동장은 “구포1동의 안전은 안전 파수의 선봉인 구포지구대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안전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