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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2018년 다복동 패키지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북구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황재관 북구청장과 5개 마을공동체의 협약식을 1월 2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지난 7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1월 12일 40개 공동체를 선정, 발표했으며 총 2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 북구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황재관 북구청장과 5개 마을공동체의 협약식을 1월 2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지난 7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1월 12일 40개 공동체를 선정, 발표했으며 총 2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북구에서는 5개 공동체가 선정되어 1천700여 만원을 지원받아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북구에서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제안 사업은 구포3동 시랑골문화센터 주민협의체의 ‘다 함께 돌자, 놀자, 동네한바퀴’, 금곡동 공창행복마을추진협의회의 ‘공창마을 행복 Up! Go! 마음 나누기’, 화명2동 책사랑방 북적북적의 ‘작은 도서관 지원’, 덕천1동 BMC행복나눔봉사대의 ‘도시농업을 통한 마을축제 플랫폼 조성’, 만덕2동 뜰에장의 ‘텃밭에서 건강한 밥상 차리기’로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날 마을공동체 대표들과 만나 “마을공동체 사업은 공동체의 자생력과 주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구에서도 마을공동체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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