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윤 금산군 문화관광해설사가 '기다림에 지친 용호석' 주제 발표로 2024년 충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 해설사는 2025년 전국 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참가해 금산군 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20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을 대상으로 '2025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를 실시했다. 심사는 해설사들의 역량 점검 및 효과적인 배치를 위해 매년 진행되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남도 내 2개 대학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군은 심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신뢰 높은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하구, GKL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감천문화마을 지원 시작으로 사업 확대 예정

함안군 14기 문화관광해설사 황복희 씨가 '무진정 낙화놀이' 주제 발표로 경남문화관광해설사 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낙화놀이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함안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 마련.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12월 23일과 24일, 크리스마스 행사 <Christmas Eve-N>을 개최한다. 신영주 번개시장 '하얀 간판집'에서는 미니 크리스마스 공연과 함께 지역 역사 강연이 진행되며, 영주역사에서는 미니 공연, 148아트스퀘어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 어린이 캐롤 공연, 선물 증정, 포틀럭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2024 한국 관광의 별'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 수상! KTX 연계 '알짜배기 동해', 체험 프로그램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 등 지역 특색 알리는 콘텐츠로 높은 평가. DMO 사업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 및 2년 연속 특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 경상북도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단체 도지사 표창 수상! 헌신적인 해설과 지역 사회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2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 '아듀! 2024, 땡큐! 박원숙 & 혜은이'를 개최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와 송창식, 함춘호의 공연으로 꾸며지며, 출연진들은 여주에서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빈집 예술공간에서 <꽃피는 인생, 우리 동네 예술가> 전시를 진행한다. 여주 지역 어르신 예술가 7인의 삶과 예술 활동을 담은 영상 7편과 창작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이며, 온라인 아카이브에서도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로컬 축제를 소개하는 소식지 '고창! 문화를 읽는 창' 제11호를 발간했다. 소식지에는 고창의 자연, 문화, 관광, 인물 소개와 다양한 소식이 담겨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4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 청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소외 계층을 포함하고 지역 특색에 걸맞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덕의 문화적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열린 '국보순회전'이 8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9783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 문화유산 활용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증평군의 문화적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