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문화관광재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종료
AI 요약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4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 청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소외 계층을 포함하고 지역 특색에 걸맞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덕의 문화적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4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이 11월 말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인 영덕군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했다.
아동·청소년 대상의 '치얼업 베이비'는 케이팝과 치어리딩을 융합한 무용 교육으로, 창의력, 신체적 균형 감각, 협동심, 표현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24회차 수업을 마쳤다.
청년 대상의 '펜 끝에서 춤추는 영덕'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사진을 촬영한 후 어반드로잉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20명이 참여해 20회차 수업과 성과전시를 완료했다.
노년층 대상의 '비바청춘 트롯발레'는 클래식 발레 기법에 트로트 음악을 접목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노년층의 신체 건강,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65세 이상 20명이 참여해 23회차 수업과 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재단 담당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애주기별 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는 문화소외 계층을 포함하고 지역 특색에 걸맞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덕의 문화적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인 영덕군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했다.
아동·청소년 대상의 '치얼업 베이비'는 케이팝과 치어리딩을 융합한 무용 교육으로, 창의력, 신체적 균형 감각, 협동심, 표현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24회차 수업을 마쳤다.
청년 대상의 '펜 끝에서 춤추는 영덕'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사진을 촬영한 후 어반드로잉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20명이 참여해 20회차 수업과 성과전시를 완료했다.
노년층 대상의 '비바청춘 트롯발레'는 클래식 발레 기법에 트로트 음악을 접목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노년층의 신체 건강,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65세 이상 20명이 참여해 23회차 수업과 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재단 담당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애주기별 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는 문화소외 계층을 포함하고 지역 특색에 걸맞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덕의 문화적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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