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는 6일 전남도청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글로벌 관광전남'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감동적인 해설과 활동이 전남 관광객 증가에 기여했다고 격려하며, 향후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업 유치와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조성 등으로 전남의 발전을 기대하고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문화와 관광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설립 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했다. 경기연구원의 9개월간의 연구 결과, 투자 및 사업 적정성, 설립 계획 타당성, 기대효과 등 11개 항목에서 '타당성 있음' 평가를 받았다. 시는 경기도 2차 설립 심의, 조례 제정, 정관 수립, 예산 확보 등의 절차를 거쳐 재단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여주 도자기, 관광 자원, 축제, 농산업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과 '한끼솥밥'은 큰 관심을 받았으며,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여주도자기축제 홍보에도 힘썼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3월 6일 장애인 공연문화예술 접근성 강화를 위해 '꿈공작소'와 함께 장애인 백 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 3월 22일 공연되는 배리어프리 공연 '히트 앤 런'과 연계하여 폐쇄형 음성해설, 개방형 자막해설, 음성안내 등 장애인 중심의 문화예술 접근성에 대한 이해 교육도 포함한다. 재단은 '관객이 오고 싶어 하는 극장'을 목표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 참여형 공연과 배리어프리 공연 유치를 약속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군산 문화배달' 참여 기업 모집…직장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3편 선정.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탈춤극 '아가멤논', 연극 '템플' 등 다채로운 공연 예정.

계룡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정기이사회 개최... 2024년 사업연도 결산(안)과 2025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2025계룡軍문화축제' 추진 방향 등 논의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및 지방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재단은 '고성 치유로드'와 '고성 마케팅 부스터' 사업을 통해 지역의 치유 관광 자원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체류 시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공룡 테마를 넘어 치유·웰니스 관광 등 새로운 테마를 발굴하고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고성형 상생 문화관광모델'을 확산할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밀양강오딧세이 ‘칼을 품고 슬퍼하다’ 공연을 위한 전체 배역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앙상블, 댄서, 아역 배우를 모집하며, 1차 서류 심사 후 2차 가창 및 안무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오디션은 3월 7일까지 밀양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OTR 오디션 플랫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2월 27일 영덕군민회관에서 2025년 첫 번째 영덕생활문화공론장 <영덕끄덕>을 개최했다. 이 공론장은 지역 주민, 동호회, 문화활동가들이 모여 영덕의 생활문화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재단의 4개 팀 체제(경영지원팀, 문화관광팀, 예술진흥팀, 웰니스사업팀)와 각 팀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문화관광팀은 DMO 사업, 관광택시 프로그램, 반려견 트래킹 프로그램 등 관광 활성화 계획을, 예술진흥팀은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연 및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계획을 발표했다. <영덕끄덕>은 지역문화 네트워크 구축의 중심 역할을 하며, 재단은 주민과 함께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8일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조직개편,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5 예천활축제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재단은 문화·예술 및 관광·축제 분야 강화를 위해 3개 팀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K-Culture, 전통을 잇고 미래의 희망을 쏘다'라는 주제로 5월 2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예천활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3월 여행가는 달' 맞이 관광지 할인 이벤트 실시.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등 주요 관광지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 온라인 쿠폰 인증 시 할인 적용. 김해천문대는 특별 행성관측회 등 이벤트 진행, 가야테마파크는 3월 말 야간개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