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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덕살이, 영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

AI 요약(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2월 27일 영덕군민회관에서 2025년 첫 번째 영덕생활문화공론장 <영덕끄덕>을 개최했다. 이 공론장은 지역 주민, 동호회, 문화활동가들이 모여 영덕의 생활문화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재단의 4개 팀 체제(경영지원팀, 문화관광팀, 예술진흥팀, 웰니스사업팀)와 각 팀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문화관광팀은 DMO 사업, 관광택시 프로그램, 반려견 트래킹 프로그램 등 관광 활성화 계획을, 예술진흥팀은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연 및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계획을 발표했다. <영덕끄덕>은 지역문화 네트워크 구축의 중심 역할을 하며, 재단은 주민과 함께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즐거운 영덕살이, 영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광열 영덕군수, 이하 재단)은 2025년도 첫 번째 영덕생활문화공론장 <영덕끄덕>(이하 <영덕끄덕>)을 지난 2월 27일(목) 저녁 6시 20분 영덕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덕생활문화공론장 <영덕끄덕>은 영덕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 동호회, 문화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올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본 사업은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지역형생활문화활성화사업’으로 출발한 이후 매년 3회씩 진행하고 있다. 첫 회는 재단전체 사업설명회, 2회차는 사업의 중간 보고 공유, 3회차에는 연간 사업을 결산하는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작년 연말 생활문화어워드에서 최고 등급(수퍼스타상)에 선정된 예주줌마난타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연 2025 <영덕끄덕> 첫 회의에는 영덕생활문화동호회 등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본 행사에선 먼저 새롭게 진용을 갖춘 영덕문화관광재단의 조직 소개와 각 팀별 준비 중인 역점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올해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경영지원팀과 문화관광팀, 예술진흥팀, 웰니스사업팀 등 총 4개팀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문화관광팀은 올해 주요사업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관광조직 DMO사업, 관광택시를 중심으로 한 관광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관광기념품 개발과 팝업스토어 운영, 반려견 트래킹 프로그램, 코리아둘레길 쉼터 등 신규사업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에 적극 나설 계획을 밝혔다.

또한 지역문화파트에선 지역 문화네트워크 구축 및 확산, 문화를 통한 지역 문화 활력, 지역문화콘텐츠 제작 등 총 18개 축제와 세부 사업들이 소개되었다. 예술진흥팀은 연간 추진 예정인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연 13편과 함께 꿈의 무용단, 꿈의 앙상블, 영어뮤지컬 클래스, 영덕군민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부연설명이 이어졌다. 각 팀별 사업 소개에 이어 영덕생활문화 활성화의 기록이자 아카이빙의 토대가 되는 생활문화플랫폼 실제 활용법과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우다다다파워업)에 대한 설명과 열띤 질의응답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올해로 4년째 지속되고 있는 생활문화공론장 <영덕끄덕>은 지역의 생활문화 관련기관, 단체 실무자가 모여 매달 개최하는 <생활문화 정례회의>와 함께 지역문화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올해도 ‘주민과 함께 하는 지역문화 활성화’라는 목표를 향해 약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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