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는 구민과 관광객을 위해 관내 역사문화자원을 전문 해설과 함께 탐방하는 '문화관광해설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국립4·19민주묘지, 근현대사기념관 등을 포함한 3개 테마 코스로,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운영되며 3인 이상 예약 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주말에는 근현대사기념관 '강북탐구공간'에서 상주 해설과 도슨트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는 어린이날 및 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 물놀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2부제로 운영되며, 수영장 성인풀과 유아풀에서 각 회차별 150명씩 QR코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예약 기간은 4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성인풀에서는 아쿠아 챌린지, 유아풀에서는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포천반월아트홀 기획공연 시즌 라인업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악, 클래식,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극장, 경기문화재단 지원 사업 선정작도 포함되어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이승환 콘서트, 윤복희 콘서트,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어린이 공연 및 영화와 여행을 주제로 한 트레블 콘서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관광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1억 9천만 원 국비 확보. 관광객 불편 해소 위한 '군산 여행자 쉼터' 조성 및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정.

대구문화관광해설사회, 산불피해 복구 의연금 191만원 전달

밀양문화관광재단, 5월~9월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체험 '드리머즈' 운영…업사이클링, 성우, 특수분장, 웹툰 작가 등 4개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실무 중심 교육, 학교-교육장 셔틀버스 운행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기획초대전시 ‘顯現展’을 개최한다. ‘현현’ 작가 모임 소속 중견 작가 7인의 다채로운 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밀양 전시 이후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영월동강뗏목축제가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4월 19일 세종국악당에서 시사코미디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공연. 배우 박철민, 노진원, 이호연 출연. 사회 풍자와 배우들의 코믹 연기로 웃음과 공감 선사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새롭게 개편된 관광순환버스, 5월 개막 예정인 여주도자기축제, 그리고 5월 1일 정식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여주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습니다. 특히 출렁다리는 임시 운영 기간 동안 국내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고, 이에 힘입어 추가 임시 운영도 결정되었습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인천·경기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추암해수욕장,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6월 개최 예정인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연계 상품 개발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수도권 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해시 관광상품의 수도권 진출에 힘쓸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 상반기 시민강사 프로젝트'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영월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취미, 생활기술, 지역문화 등 자유로운 주제로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 선발된 시민강사에게는 강사비, 운영비, 재료비, 강의 공간 등이 지원되며, 강의는 5월부터 7월까지 진달래장, 산솔면 문화충전샵 등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