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제24회 광양매화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낮은 개화율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운영과 체험형 콘텐츠 도입으로 65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교통 및 주차 문제 등 개선 과제를 해결하여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공모사업 10건 선정으로 15억 원 확보. 공연, 예술교육, 문화진흥, 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 예정.

부천시는 4월 23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경기서부권 7개 도시(부천, 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명) 시장단과 함께 ‘제21차 경기서부권 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문화관광 분야 공동사업을 확정했다. 차기 회의는 7월 김포시, 11월 안산시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서부권 도시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문화관광 자원 공동 개발 및 도시 간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수도권 서부지역의 문화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굿볼메소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김해시 최초로 도입된 이 웰니스 프로그램은 특수 제작된 굿볼을 활용한 운동법을 통해 통증 완화, 체형 교정,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재단 산하 5개 문화시설에서 총 75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재)군위문화관광재단과 대구상공회의소는 22일 지역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회원사 복지 증진, 상호 발전 방안 모색, 현안 사항 자문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군위군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세대공감창의놀이터는 문화도시 구·군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신중년층(45~65세)을 위한 생애전환 문화예술 프로그램 '리부트랩(Reboot Lab)'을 운영한다. '리부트랩'은 목공, OST 제작, 드로잉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층의 자존감 회복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퇴직 이후 삶의 재설계를 지원한다.

영주문화관광재단,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주민 대상 선비세상·선비촌 입장료 50% 감면

영월문화관광재단, 제58회 단종문화제에서 마을선생님협의회와 함께 역사·문화 체험 행사 운영. 단종 유배길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관광객들에게 몰입도 높은 경험 제공 예정.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4월 23일 영월 관광센터에서 『영월광업소와 마차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2024년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월 시민기록단이 1년간 영월광업소의 역사를 기록한 결과물이다. 일제강점기부터 1989년 폐광까지의 과정과 폐광 이후의 모습을 담았으며, 출판기념회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시민들이 참석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도시 브랜드 자산 발굴의 의미를 공유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제58회 단종문화제 기간 중 '제1회 단종의 미식제' 개최.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주제로 궁중음식 경연 대회, 전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특산물 활용한 창작 궁중음식 경연, 전통 궁중음식 전시 및 국가무형문화재 초청 특강 통해 역사와 미식 체험 제공.

거제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포천, 철원, 광주 일대의 문화·관광지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아트밸리, 안보평화공원, 고석정, 남한산성행궁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지를 탐방하며 생태관광, 안보관광, 역사문화 해설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거제시 관광 해설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5월 10일 어린이 쇼 뮤지컬 '금수회의록' 공연 개최. 안국선의 고전 소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동물들의 시선으로 사회 문제를 비판하는 내용.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