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가 23일 횡성에서 개최되었다. 해설사들은 기념식과 화합 행사를 통해 교류를 다지고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도만조 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설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25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제7회 포천시립극단 정기 공연 ‘포천 군번 없는 영웅 독수리유격대’ 두 번째 이야기 무료 공연.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독수리유격대'의 확장판으로, 6.25 전쟁 발발 75주기를 추모하며 무명 청년들의 희생과 용기를 그린다. 강신일 배우 등 출연.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300여 명이 장성에서 한마음대회를 열고,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는 해설로 ‘글로벌 관광전남’ 실현을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5월 전남 관광객 788만 명 돌파를 언급하며 해설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국제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6월 25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한우랑 문화놀이터' 운영. 쇠코뚜레 활용 디퓨저 만들기, 행잉플랜트 만들기,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5월 행사에는 둔내 지역주민 120여 명 참여.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B2B 간담회를 통해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K-드라마 등 한류 영향으로 지방 소도시 여행 수요가 높은 대만 시장 특성에 맞춰 당일투어 상품 개발 등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과 상하농원이 협력하여 28일 오후 4시 상하농원에서 '라벤더 정원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팝페라 앙상블 PROST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50석 한정으로 상하농원 현장 및 온라인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고창군민은 농원 입장료가 면제되지만, 음악회 입장권은 별도 수령해야 합니다. 타지역 방문객은 입장료 지불 후 입장권을 수령해야 합니다. '세계유산 음악 산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음악과 자연, 문화를 결합한 체험을 통해 고창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예천문화관광재단, 지역관광 활성화 위해 DMO 협의체 회원 모집 (6/23~7/4). 예천군 관광산업 활성화와 주민 주도 관광 정책 수립 목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국비 공모사업으로 진행. 예천 관광 거버넌스 구축, 삼강/회룡포 거점 활성화, 예천 스토리푸드 개발 등 추진. 참여 희망 개인 및 단체는 재단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는 7~8월에 일일공예수업 '공예사계(四季)'를 진행한다. '여름 채집'을 주제로 7월에는 김세영 죽공예가와 함께 대나무 바구니를 만들고, 8월에는 정미나 금속공예가와 씨 글라스 목걸이를 제작한다. 참가자는 6월 18일부터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에서 2만 5천 원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김해여성포럼과 함께 19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김해생활’ 다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다문화 외국인과의 공존 및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김해문화도시센터 ‘김해문화 2000h’ 사업의 일환으로, 호원대 최연화 교수의 주제 발제와 다문화 당사자, 학계, 행정계 전문가들의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포럼을 통해 김해 다문화 공동체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금) 오후 7시, 28일(토)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사의찬미'를 공연한다. '사의찬미'는 김우진과 윤심덕의 현해탄 실종사건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탄탄한 스토리와 중독성 있는 음악, 배우들의 열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7월 17일부터 '로컬관광기획자 양성과정' 운영... 지역 주민, 관광업 종사자 대상으로 로컬관광 이해, 브랜딩 전략, 창업 비즈니스 모델 등 교육... 80% 이상 이수 시 수료증 발급 및 네트워킹 지원 예정

영월문화관광재단, 6월 19일 진달래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개최. 한국전쟁 참전용사 레오나드 카라식씨가 촬영한 6.25 전쟁 당시 생활상 사진 30여 점 전시. 전쟁의 상흔과 포로수용소 모습 등 기록 통해 6.25 전쟁 기억 되새기고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