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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월문화관광재단,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개최

AI 요약영월문화관광재단, 6월 19일 진달래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개최. 한국전쟁 참전용사 레오나드 카라식씨가 촬영한 6.25 전쟁 당시 생활상 사진 30여 점 전시. 전쟁의 상흔과 포로수용소 모습 등 기록 통해 6.25 전쟁 기억 되새기고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

(재)영월문화관광재단,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개최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 문화도시센터는 6월 19일 진달래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 전시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문화도시 ‘구석구석 문화영월’ 거점 공간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들의 애국정신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였던 미국인 레오나드 카라식(Leonard Karasic)씨가 1952년 5월부터 휴전이 된 3개월여 후인 1953년 10월까지 6.25 한국전쟁의 당시 생활상을 담은 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호국보훈의 달 특별 사진전>은 전쟁이 남겨준 깊은 상흔과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당시 모습들이 담겨있어 점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가는 6.25 한국전쟁의 기억을 되살려줄 의미 있는 기록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사진 도시 영월에서 사진을 매개로 지역과 주기적인 관계를 맺고, 지역 문화 활성화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033-375-63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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