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반려마루 여주는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반려동물 친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반려동물 동반관광'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사업의 지속성과 체계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미디어아트 특별 전시 『MEDIA ART : 상상, 그 너머의 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F)의 지원으로, 이수진 작가의 <그 너머 공간으로의 초대>와 김제민‧김근형 작가의 <루덴스토피아> 등 두 작품을 통해 현대 사회와 인간의 위치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전시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영월문화관광재단, '100만 원 실험실' 하반기 참여자 모집... 지역민의 창의적 실험 지원하는 시민 주도형 프로그램, 프로젝트당 100만 원 활동비 지원... 실험 결과 공유회 통해 지역 사회 확산 기대

청주시는 8월 8일부터 27일까지 성안길 및 중앙공원 일대에서 야간관광 프로그램 '문화관광해설사가 안내하는 한 여름밤의 성안산책'을 운영한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답사와 스탬프 투어를 통해 청주 원도심의 숨겨진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선착순 40명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청주여기 앱'에서 예약 가능하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8월 1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신/여성의 탄생–경희 현숙 원한 규원' 전시 연계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를 바라보다'와 '도슨트 안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미술 기법 체험과 전문 해설을 제공한다. 해당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으로 자하미술관 작품 제공, 오픈아츠 스페이스머지 기획·운영, 재단 대관료 지원으로 진행된다.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2025년 청소년문화 관광 체험 여행 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 제주도에서 자연·역사·문화·관광 종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제천시 역전한마음시장 '별별야시장'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열차와 뉴트로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특히 첫날 마술공연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야시장은 9월과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 공예작가들과 협업하여 관광 상품 개발 본격 착수. 서울 주요 문화·관광 공간 탐방 통해 최신 트렌드 체험 및 실용 굿즈 트렌드 익히는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운영. 여름 시즌 겨냥 비치타올, 방수팩 등 실용 관광상품 개발 박차. 하반기 중 월출산 등 지역 자원 기반 '지역 상생 관광상품' 공식 출시 예정.

강화군은 6월 30일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34명의 해설사들은 강화의 역사·문화·자연유산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광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애로사항 청취, 해설 서비스 질 향상, 콘텐츠 다양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용철 군수는 해설사들의 안정적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구석구석 문화배달' 3회차 행사가 연산문화창고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그린 아트팜 – 자연예술 농장'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윤익형밴드의 재즈 공연, 서커스 공연, 지역예술인 버스킹,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아트다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4회차 행사는 8월 2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사이언스 아트팜 – 과학아트체험'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설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2005년 김해문화재단으로 출범하여 김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재단은 2024년 7월 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문화·관광 융합형 재단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김해문화의전당,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 운영과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해왔으며, 관광 분야에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김해시의 문화관광 발전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간이역' 6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리사이클 체험, 독서 프로그램,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4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7, 8월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9월부터는 산합문화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