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 6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실험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재료비 면제 혜택이 있다. 신청은 이달 18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서구는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관 기관 및 여성 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경력 단절 예방,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기업 문화 개선 등 여성 경제활동 확대를 위한 과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9회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50점이 출품되었으며, 서예 이장균 작가와 회화 임명옥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전주시가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건설 산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조성한다. 혁신센터는 연구개발,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방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이달부터 내달 22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AI 활용, 로봇 및 스마트 공장 운영, 키오스크 도입 여부 등 디지털 전환 관련 항목을 포함하며,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오는 13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쉼표'를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 공연, 고민라디오, 디지털 디톡스 등 다양한 힐링 테마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소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보이는 고민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오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용운시장 일원에서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 버스킹 공연,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 상품권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2026년 중구 로컬투어' 첫 회차 성공적으로 개최. 역사, 생태, 문화 등 특색 있는 맞춤형 코스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계인구 창출 기대. 14회차 운영 예정이며, 4회차는 체류형 관광으로 진행.

고령군이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을 선보였다. 또한, 엠스푸드㈜는 피자 제품을 전시·홍보했으며,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 이정균 씨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 대덕구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계족산 황톳길에서 '계족산 힐링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맨발 걷기, 체험 미션 프로그램, 오카리나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유관기관의 안전 지원과 홍보대사의 공연도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 대덕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실태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체납자 상담 및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파악,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한다. 청년, 경력단절 여성, 세무·상담·복지 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응시원서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주권, 도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추진과 함께 철도망 확충, 첨단 모빌리티, K-아레나 유치 등을 통해 광명을 수도권 서남부 중심도시이자 경제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구현을 약속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보훈 정책 확대 의지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