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만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년동 황톳길 일대에서 새봄맞이 플로깅 행사를 개최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전 서구는 정신재활시설 한울타리 이용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고혈압, 당뇨병 등 위험 요인 이해와 건강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기초 건강검사도 병행했다.

대전 서구는 국제결혼 부부에게 태극기 세트와 국기함, 깃대, 깃봉을 증정하고,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며,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충북 진천군이 정부의 AI 정책에 발맞춰 'AI 대전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가장 앞선 AI, 가장 진천다운 혁신'을 비전으로 AI 미래 인재 양성, AI 전환 선도, AI 체감 도시 구현을 3대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총 23개 사업에 367억 원을 투입해 지역 산업과 행정 전반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와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가 전력·통신 사용량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생활 자료 분석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5월부터 6개월간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에서 2026년 제2기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창의 과학 프로그램으로, 4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수료증이 제공된다. 재료비 5만원을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재료비도 면제된다. 3월 24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가 서구노인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복지제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연계 통합돌봄 사업의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51,393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6,963호이며, 열람은 동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제62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문요한 작가를 초청해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4월 15일 오전 10시 용운도서관에서 열리며, 감정의 본질과 회복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지역 주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동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과 후 프로그램 질 향상, 시설 개선, 신체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돌봄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소상공인 문제 해결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초청해 직원 대상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소상공인의 역할, 로컬 콘텐츠 활용 전략, 인프라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소상공인이 도시의 문화적 자산으로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2026년 KBO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 3곳을 조성해 13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장기 방치 차량 계도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야구팬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한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