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지방세 성실 납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구 유공납세자 3명과 대전시 유공납세자 1명에게 표창이 전달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세무조사 유예,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중구가 2,983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초기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부식 및 탈색 문제를 해결하고,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용이하도록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인 새로운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편 및 택배 서비스 정확도 향상,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깨끗한 도시 경관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공장건축물 2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 증축, 대수선 위반, 불법 용도변경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즉시 조치 및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대전천 삼괴동 일원 하상정리 및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약 9,100㎥ 규모의 퇴적 토사 제거 및 하상 정비를 통해 홍수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하천 범람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해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3월 '홍보장원'으로 심세라 주무관이 작성한 '대덕의 미래를 여는 신청사 건립 순항' 보도자료를 선정했다. 이 보도자료는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황과 계획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안군이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6 전국새우란대전'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황해교류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전은 국회의장상 시상을 포함하며, 새우난초 전시, 활용 상품 전시, 판매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우난초의 대중화와 지역 특화작목으로서의 산업화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

포천시는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국방벤처센터 개소, 방산기업 투자 유치, 코리아 드론 공방전 개최 등을 통해 첨단 국방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교육경비 지원 경기도 1위, 디지털 창작소 운영 등으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으로 접경지역의 한계를 넘어 평화경제의 거점으로 나아가고 있다.

대전 동구는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알림톡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에게 모바일 메시지를 발송하여 감면 요건 미이행으로 인한 세액 추징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종이 안내문 배부 방식의 정보 전달 누락 문제를 개선하고, 감면 요건 안내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역 동광장에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금산행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정류소 신설은 금산군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철도와 시외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여 지역 간 이동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인 승차권 발급기를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

대전 중구청과 국립한밭대학교가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분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심당 및 야구장 주변 관광 모델 개발, 야구장 방문객 및 거주민 주차·교통 혼잡 해소 방안, 지역화폐 중구통 활성화 방안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중구청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한밭대학교는 분석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며, 연구 결과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언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산성동 산림 인접마을의 산불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 대상 현장 체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대전서부소방서와 협력하여 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체험 훈련을 진행했으며, 향후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추가 설치를 통해 산불 대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보문산 일대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를 3일부터 7일까지 실시했다. 겨울철 쌓인 낙엽, 나뭇가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정비에는 기후환경과 직원, 환경공무관, 동 자생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