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하여 거리를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만들었으며, 지역 미술학원 청소년들과의 협업 전시, 어린이들의 참여 전시, 버스킹, 마술쇼,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원 및 어린이집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대덕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대덕구는 특히 공약이행 완료율과 주민 소통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통안전, 보육환경 개선, 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기록물 관리 패러다임을 '단순 보존·관리'에서 '스마트 활용'으로 전환하고, '2026년도 기록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제2기록관 조성, 중요 기록물 디지털 자산화, 현장 중심 점검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구민 알 권리 보장 및 투명한 행정 구현에 나선다.

광명시가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예품개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56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공예품 제작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예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비, 설계 및 디자인 개발 비용, 기타 경비 등을 포함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광명시청 투자유치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부산시가 국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도 연계 프로모션 「2026 부산행 축제대전」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TX 최대 50% 할인과 지역 축제·공연·전시 콘텐츠를 결합하여 비수기 없는 부산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9월까지 코레일톡 앱과 누리집을 통해 13종의 테마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관광패키지형과 입장권 결합형으로 구성된다.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 활용도 증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관내 주요 생활 거점에서 진행되며, 소상공인, 학부모,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현 청사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신규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선화동빌딩'을 5년간 대부 계약 체결했다. 이를 통해 외부 청사 임대로 가용 공간을 확보하고 부서 재배치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직원 근무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중구 거주자,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단체 회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는 주민제안형과 행정동 단위 자치계획형으로 나뉘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학교와 컨설팅도 운영 중이다. 신청은 온라인 '주민e참여' 또는 중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 중구가 2026년 민방위 본교육을 4월 15일부터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가오도서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도서관 가는 날'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법을 익히고 독서 흥미를 높이는 체험형 견학으로, 14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회당 20명 내외가 참여 가능하다. 동화구연과 책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현장 설명회'를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상권 활력 증진 및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정 요건, 혜택, 공모사업 참여 기회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설명회 이후에도 맞춤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