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 주관 '2026년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에서 99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실전형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이버 침해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는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적인 초동 대응, 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대전 대덕구가 환경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환경UP 창의UP 업사이클링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읽기와 공예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천연 자개 그립톡,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송촌꿈e룸작은도서관에서 열리며, 초등학교 3~6학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대덕구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제2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발달·지적장애 자녀 양육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봄, 런(RU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임용택 작가의 '가야의 찻자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전에는 6개 부문에 6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김해시는 26년 연속 경남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예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작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전시됩니다.

청양군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에서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양 농특산물과 입점 업체 상품 판매, DIY 굿즈 제작, AI 이색 사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내에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플리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도농상생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예산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자암김구 전국 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가 5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예산군 이음창작소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출품된 152점의 작품 중 박상찬 씨가 충청남도지사상인 ‘장원’을 수상했으며, 총 105명의 입상자가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서예 작품 전시와 함께 자암 선생의 학문과 예술정신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도예가 박미경의 '바다의 시간, 흙에 머물다' 초대전이 강진군 느루갤러리에서 6월 30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따개비에서 영감을 받아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여정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의 재산 보호와 권리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재산관리지원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 및 홍보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진행하며,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재정지원계획 수립, 재산 관리 및 지출 지원, 치매공공후견사업 연계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후견심판청구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대상 홍보와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로 사업 인지도 향상과 대상자 발굴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6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대전천, 대동천 일대 하상주차장 4곳을 임시 폐쇄한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홍보 및 안내문을 설치하고, 시설물 점검도 병행한다.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칠연미술관에서 '2026 동질성전 무주 초대전'이 6월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 중심 미술계에서 벗어나 지역 미술의 독자성과 자생력을 확보하고, 대전 지역 작가 20명의 한국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예술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청송군과 청송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청송야송미술대전 공모전이 5월 18일부터 8월 27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서예부문 대상이 신설되고 출품 자격이 완화되는 등 공모 분야와 시상 체계가 확대되었으며, 수상작은 10월 중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