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가양2동과 산내동 사전투표소 위치 변경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투표 편의를 높이고 있다. 변경된 투표소는 동대전초등학교에서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가양2동), 산내농협에서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산내동)이다. 동구는 현수막,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변경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이론, 실습, 취업 연계 과정을 운영한다.

대전 서구가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모바일 청첩장 제작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명소 홍보와 인구 친화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어지게 되었다. 올해는 4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헤어·메이크업, 의상 대여, 웨딩 스냅 촬영 등 모바일 청첩장 제작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서구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여름철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7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42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감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냉각탑수 및 급수시설 환경수계검사를 진행하며, 기준 초과 시 즉시 청소·소독 및 재검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개 사업 분야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

대전 동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다음 달 4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562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위문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직업상담사 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는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 주민등록 만 18세 이상,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이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4일까지 서구청 전략사업과에서 방문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총 1,300여 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대전 서구는 골목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구역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공모 사업 신청 자격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조례 개정으로 점포 밀집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상권의 참여가 기대된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 무아도예 강영미 작가의 초대 개인전 '피어나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도자기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특히 꽃 형상의 작품들은 공간의 분위기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청 소속 김현수 소프트테니스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되었습니다. 김 선수는 지난 국가대표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