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중구청에서 제2기 중구 서포터즈 사진․영상 전시회 'SNS에 중구를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2기 중구 SNS 서포터즈가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사진, 영상 콘텐츠를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로,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홍보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참여를 희망한 서포터즈 13명의 사진 32점과 영상 10편이 공개되며, 작품에는 중구의 다양한 일상과 명소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작품 하단에 설명 패널과 함께 QR코드를 부착해 중구 SNS 게시글과 연계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형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는 중구청 본관 1층 로비와 휴게공간 ‘중구마루’에 마련되어, 방문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이 중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지...

대전 중구는 민선 8기 출범과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민이 꿈꾸는 행복도시 중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 제안 4건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제안은 중구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 앱 활용 방안, 중구형 독서교육, 정착 지원 패키지, 문자 소통 플랫폼 구축 등이며,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구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 신뢰성 강화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3건을 확정하고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선정된 사업은 다수 주민의 권리·의무 및 복지와 직결되는 정책,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 5천만 원 이상 연구·용역 과제 등이며, ‘2025년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청사확충 기본구상 용역’ 등이 포함된다.

대전 중구는 '대전 0시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환경, 교통, 안전 등 분야별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방문객과 지원 인력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축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8월 30일~31일 수험생·학부모 대상 대입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 진행. 이투스 박중서 센터장 특강, 2026학년도 수시지원 최종 점검 및 2027·2028학년도 대입 전략 수립 주제. 고3·졸업생 60명, 고1·2 30명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 무료 참여, QR코드 사전 신청 및 현장 참여 가능.

대전 중구는 6일 구청사 및 공공청사 장래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청사확충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현 청사의 문제점 진단, 효율적 관리 방안 모색,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균형 발전을 고려한 실행 계획 도출에 중점을 두었다. 중구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청사확충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5년 하반기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북페스티벌' 외에도 '중구 미술축제', '신채호 마라톤 대회', 'D-TRAIL RACE' 등 새로운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민 참여와 지역 문화예술인, 거리 활용을 통해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며, 8월 7일에는 부탄 전 장관 초청 강연 '부탄에서 시작된 질문, 중구까지'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8월 21일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대전 중구는 8월부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민 대상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전문강사가 단지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을 제공하고, 입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으로 총 5개 단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 예방을 위해 상반기에도 5개 단지 7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동체 존중 및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과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중구아카데미' 첫 번째 명사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금희 아나운서가 '엄마보다 큰 아이, 엄마와는 다른 아이'를 주제로 자녀와의 관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 이계호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승 교수 등의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관급공사 근로자 임금체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관급공사 체불임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2천만원 이상 공사, 1천만원 이상 용역 계약에 대한 임금 및 건설장비임차료 체불 발생 시 중구청 회계과로 신고 가능하다. 신고센터는 체불임금 사전 예방, 신속한 현장 확인 및 조치, 건설 근로자 권익 보호, 불성실 건설업체 시장 퇴출 유도 등을 통해 체불임금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15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장,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침수된 수박 비닐하우스 6동의 넝쿨 제거 및 정비 복구 작업을 도왔습니다.

대전 중구, 폭염 취약계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및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