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14일부터 15일까지 둔산동·관저동 일대에서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시청, 서구청, 경찰청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 캠페인과 교통법규 위반 현장 단속을 병행하고, 안전 수칙 준수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및 동 직원 20여 명은 주요 거리와 골목길을 돌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낙엽과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에 힘썼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저장 강박 취약계층 가구에 대청소 및 생활 물품 지원

대전 서구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인 가구에 주방 및 욕실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정기적인 반찬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다.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중증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및 약물 관리 정보 제공, 정신적 소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한 가족지원사업 ‘회복으로 가는 길’을 진행했다.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중증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및 약물 관리 정보 제공, 정신적 소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한 가족지원사업 ‘회복으로 가는 길’을 진행했다.

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위해 5개 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서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차를 맞아 1억 원의 사업비로 16개 기관과 26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장애인 학습 접근성 향상 및 맞춤형 교육 확대 기대.

대전 서구 둔산3동,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으로 위기가구 지원 강화.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후원 물품 전달 및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8일 도안동 현안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격려,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예정지, 무궤도 트램 차고지, 용소수변공원 보행자다리 건의 장소, 제6투표소 설치 장소를 확인했다. 특히 55억 원이 투입되는 4km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과 2025년 말 개통 예정인 정림삼거리-충남대 무궤도 트램 사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무상사용 협약 체결... 2025년 하반기 개원 예정

대전 서구, 소비자 참여 통한 식품위생 안전 강화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 위촉. 감시원은 다양한 계층 구성원으로 구성되어 식품위생업소 위생 관리, 유통식품 모니터링,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 활동.

대전 서구 갈마1동 유가네숯불갈비, 지역아동센터 아동 17명 초청해 무료 식사 제공. 매월 1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사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