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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AI 요약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8일 도안동 현안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격려,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예정지, 무궤도 트램 차고지, 용소수변공원 보행자다리 건의 장소, 제6투표소 설치 장소를 확인했다. 특히 55억 원이 투입되는 4km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과 2025년 말 개통 예정인 정림삼거리-충남대 무궤도 트램 사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 도안동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8일 도안동 일원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부서 직원들과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일정은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예정지, 무궤도 트램 차고지 예정지, 용소수변공원 보행자다리 건의 장소, 제6투표소 설치 장소 순으로 진행됐다.

서 청장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LH천년나무아파트 인근 도안7근린공원 부지를 찾아 무장애 나눔길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약 4km 산책로를 조성하는 이 사업에는 총 55억 원이 투입된다.

이후 무궤도 트램 차고 예정지를 둘러보았다. 해당 트램 사업은 정림삼거리에서 충남대학교까지 약 7.8km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도안동로 일대를 포함한 1차 구간은 2025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용소수변공원에서는 기존 돌다리를 대체할 보행자 전용교 설치 건의 현장을 살펴보았으며, 마지막으로 트리풀시티 경로당에 설치될 제6투표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 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만큼,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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