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9일 대전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차 ‘추억 드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존, 청소년 동아리에서 무대 컨셉부터 각종 효과까지 직접 준비해 선보이는 공연 등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축제이다. 이번 3회차 어울림마당 ‘추억 드림’은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운영부스에서 스탬프투어 팸플릿을 받아 다양한 부스에 참여하면 된다. 구는 이번 어울림마당이 세계여행과 세계시민 컨셉으로 동구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함과 동시에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는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은 행사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를 선보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대전 0시 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그간 공감토크에 참여하지 못했던 부모들을 대상으로 공감토크에서 추진됐던 현안 처리결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공감토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 함께 만들어 가요!’ 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와 구청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총 5회차를 진행하면서 보육 등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영유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학부모들이 동구에서 자녀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의 불편함만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민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안전한 축제 개최 지원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 종합상황실 위치는 중앙시장 화월통 아케이드 입구 구간으로 구는 대전시 축제운영본부와 대전동부경찰서, 동구보건소 등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체제를 구축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공유를 통해 철저한 안전사고 대비에 나선다. 축제가 원도심 일대의 광범위한 범위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행사장 전역의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행사 기간 7일 동안 56명의 직원을 배치한다. 또, 기존 4명이던 당직 근무자를 6명으로 증원해 민원 처리에 신속히 대응하고, ‘0시 축제’ 민원 안내 책자를 제작해 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 비치하는 등 민원 응대 체계를 구축했다. 뿐만아니라, 9일부터 실시 중인 교통 통제로 민원 폭증이 예상됨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 내방객이 많은 곳과 아파트, 경로당 등에 교통안내문 등을 배포해 시민들이 축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공동주택 공사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공무원 5명, 민간 전문가 2명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비파괴시험을 통한 콘크리트 강도 적정 여부 등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이번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시공상태 확인 및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점검하고, 현장에서 지적된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엄중조치 한다는 입장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공사 현장 안전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만큼 사업장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전 관련 사항은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일 동구 중앙시장 일원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정 결의대회는 박황순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장이 합리적 가격, 건전한 상거래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한 뒤 바가지를 깨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투명한 중앙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중앙시장 먹자골목부터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까지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결의대회가 끝난 뒤에는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상인회 사무실로 이동해 중앙시장 내 30개 점포가 참여하는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행사 준비를 위한 사전시식회가 열렸다. 중앙시장 상인들은 시식회에서 직접 준비한 30여 가지 메뉴를 선보였으며,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한 스테이크, 떡볶이, 수박주스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을 위해 이번 바가지요금 자정 결의대회와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사전시식회를 개최했다”며 “바가지요금 없는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행사가 성...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월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사전 납부서를 발송한다고 27일 밝혔다. 8월 주민세(개인분,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으로, 개인의 경우 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지방교육세 포함 12,500원)를 부과 고지하고 있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의거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기본세액(7만 5,000원~30만 원)과 연면적 세액(사업장 연면적 330㎡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세액으로 통합․단일화해 부과 고지하고, ‘신고 간소화 제도’의 일환으로 이 세액이 기재된 사전 납부서를 기한(8월)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 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방세법 개정으로 주민세가 단순화되고 납기도 8월로 통일되어, 납세자들이 편리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며 ”하지만 아직 일부 납세자들이 혼선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비대면-디지털 조사(7. 24.∼8. 20.)와 통장 및 동 공무원의 거주지 방문 조사(8. 21.∼10. 10.) 방식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참여한 경우에는 방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조사는 디지털 조사 미참여 세대와 사망 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실거주 사실과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되면 최고·공고 절차를 통해 직권조치를 하며,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를 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0시 축제 기간 내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에는 중앙시장 내 30여 개 점포가 참여, 다양한 먹거리뿐 아니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과 이벤트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가 0시까지 이어져 한 여름밤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과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참여 상인 서약 및 자정 결의대회를 추진, 방문객들에게 착한가격으로 맛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 축제를 더욱 빛낼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푸드페스타 행사를 통해 중앙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 하곘다”며 “우리 동구 관내에서 대전의 대표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일자리‧교육‧도시재생‧관광‧환경 등 동구 변화를 이끌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공무원들의 협력과 창의력을 활용해 발굴한 우수시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구 정책디자인단은 구의 주요 현안 및 신규 정책과 관련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적극 도입할 목적으로 22개 부서, 24개 팀이 지난 3월부터 전국 20개 지역, 32개 기관을 돌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견문을 넓혀왔다. 선정된 우수시책은 대동천 별빛 자전거길 조성, 우송대학교와 연계한 외식창업거리 조성, 특화 거리별 특성화 지원사업, 스마트폰을 이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사업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무원들이 역량을 결집해 동구의 미래와 구민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해줘 기쁘다”며 “앞으로 공무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해 나갈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3일 ‘제5기 동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 청년정책 발굴 및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 주도 정책발굴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정책 관련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지난 2019년 6월 1기 위원들의 첫 활동 이래 올해 7월 5기가 출범했다. 제5기 동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은 공개모집 및 관내 대학 추천 등으로 선발했으며, 만 19세~39세까지 대학생・직장인・청년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돼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수한 지역 청년들이 동구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게 되어 앞으로가 매우 기대가 된다”며 “청년들 간 소통을 통해 동구 청년 관계망 형성과 청년 눈높이 정책발굴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8일부터 가오도서관에서 ‘동구 휴먼북’ 열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휴먼북’이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한 권의 책으로 비유한 말로, 가오도서관은 지난 6월부터 휴먼북으로 활동할 과학·예술·독서·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 9인을 모집했다. 동구 휴먼북 사업은 도서관에서 대출 범위를 종이책에서 사람책으로 확대한 새로운 서비스로, 휴먼북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열람자에게 대화 형식으로 쉽게 풀어준다. 휴먼북 열람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에 게시된 휴먼북 목록에서 대화하고 싶은 휴먼북을 선택해 열람신청을 요청하면 된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휴먼북 사업을 통해 개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도서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지역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셋째, 넷째 주에 지역의 명소인 대동하늘공원과 연계한 '대동 심야식당'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대동 심야식당'은 대동하늘공원 및 벽화마을 등을 산책하며, 세계의 음식을 맛보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감상하는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미식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0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운영대행사인 대동단결 유선 또는 인스타그램(ID:ddsimya)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동심야식당'은 최근 트렌드인 미식여행과 야간관광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먹방 투어가 아닌 지역적 스토리텔링이 있는 공연과 세계 푸드 제공으로 식문화의 폭넓은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다”며 “골목상권의 '오감만족' 도시 브랜드화를 통해 지속적인 지역 관광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