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26일 열린 제283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 심화,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 지속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 ‘선제적 대응’을 통한 효율적 구정 운영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에 앞서, 2025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설정 등 선제적 대응을 강조한 바 있다. 이날 시정연설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설명과 함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구정 운영 방향이 강조된 구체적 비전과 전략이 제시됐다. 먼저, AI 푸드스캐너 도입, 글로벌 드림캠퍼스 건립,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 청년 커뮤니티 운영, 미래형 경로당 조성 등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강화로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약속했다. 또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안심귀가보안관 지속 운영 등 생활안전 기반...

대전 동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개최했다.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의 참여자들이 2,850박스의 김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개최했다.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의 참여자들이 2,850박스의 김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에서 청년 창업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철부지 프리마켓'이 개최된다. 프리마켓에서는 청년 상품 판매, 기부 물품 교환, 예술 전시, 거리공연, 철부지 5종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 동구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정 운용, 저출산고령 대응, 전통시장 강화, 교육인프라 확충,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등을 주요 과제로 발표했다.

대전 동구와 예산군이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다.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67개소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 동구가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화재 및 응급처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화재 및 응급처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청사 지하에 설치된 모든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했다. 이는 전기차 화재 사고 증가 추세에 따른 주민들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동구는 또한 화재 대비 및 대피 능력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지상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에 화재 예방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전 동구가 운영한 주민 러닝크루 '동구동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부터 누구나 참여해 달리기 주법을 배우고 기록을 관리하며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됐다. 동구는 내년에 더욱 다양한 코스와 더 많은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식량위기 대비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를 개최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8.8t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