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가 크레텍과 업무협약을 맺고 근로자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한 사업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기초검진, 예방 교육, 맞춤형 상담 등을 제공하며,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건강 캠페인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민생, 복지, 재난 취약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민선9기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구 서구는 청년 구직자의 지역 내 정규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에게 최대 84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올해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 동구 방촌동 청년회·자율방범대가 지역 홀몸 어르신 100세대에 500만 원 상당의 '효(孝)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퀸벨호텔과 방촌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공동체 조성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홍보 및 안심센터 등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대구 동구청이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촌유원지 등 지역 공공공간을 주민 친화적이고 매력적인 명소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의 강연을 통해 우수 사례와 실무 가이드가 공유되었다. 동구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자인 안목을 높여 주민 체감형 매력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청도군지회가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8개 시·군 무공수훈자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수호 유공자 단체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대구섬유박물관과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섬유를 주제로 한 복합예술프로그램 '놀이! 실크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영유아들이 섬유 문화를 창의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목표로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복지 클래스는 주민들의 이웃과의 관계 형성을 돕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대구 중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중구 한마음순회봉사'를 총 6회 운영한다. 교통 불편, 고령 등으로 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 물리치료, 이·미용, 치매 예방 미술치료, 생활안전 교육, 건강검진, 복지상담 등 24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9월 17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0주년 기념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7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소액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주민 6명을 실태 조사원으로 채용해 전화 상담 및 가정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경제 상황을 살피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을 안내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복지 부서와 연계 지원한다. 고의 체납자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가 신평리네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 캠페인을 실시하며 독서의 가치를 알리고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