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
대구 동구, 영유아 대상 복합예술프로그램 ‘놀이! 실크로드’성료
AI 요약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대구섬유박물관과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섬유를 주제로 한 복합예술프로그램 '놀이! 실크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영유아들이 섬유 문화를 창의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구섬유박물관과 협력해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복합예술프로그램 ‘놀이! 실크로드’를 운영했다.
○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섬유를 주제로 한 박물관 콘텐츠를 전시, 체험, 공연으로 구성해 영유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섬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참가자들은 패션관에서 시대별 복식의 변화와 실감형 콘텐츠를 관람한 뒤, 어린이체험실에서 인형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며 창의력을 키웠다. 이어 서클영상관에서는 레이저 미디어쇼 ‘빛으로 짜는 섬유이야기’를 감상하며 빛과 영상으로 구성된 시각 퍼포먼스를 즐겼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새로운 소재와 표현 방식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영유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섬유를 주제로 한 박물관 콘텐츠를 전시, 체험, 공연으로 구성해 영유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섬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참가자들은 패션관에서 시대별 복식의 변화와 실감형 콘텐츠를 관람한 뒤, 어린이체험실에서 인형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며 창의력을 키웠다. 이어 서클영상관에서는 레이저 미디어쇼 ‘빛으로 짜는 섬유이야기’를 감상하며 빛과 영상으로 구성된 시각 퍼포먼스를 즐겼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새로운 소재와 표현 방식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영유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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