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송정초등학교와 협력하여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는 생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생태계 균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 동구청이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하여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32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19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일자리 발굴단 운영 및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개최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올해는 25개 기관으로 대상을 늘려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사 예절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군위군, 대구 편입 및 초고령화 사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 수립에 나선다. 이재성 부군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생명존중 군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 삼산2리에서 동갑내기 어르신 네 분의 합동 구순 잔치가 열려, 주민 화합과 효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 남구청이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바닥 안내 사인물을 설치했다.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 전용 창구 안내 사인물도 함께 설치하여 배려 중심의 민원 서비스 환경을 강화했다. 남구청은 지난해에도 천장형 안내판 개선 등 민원 안내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대구 남구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남구 아이(AI)가' 홍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남구의 오늘을 넘어, AI가 그릴 내일로'를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로 구현한 남구의 미래 모습을 담은 1분 내외 영상과 서류를 7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5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 비산2·3동 서대구신협이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한부모가정에 도배·장판 교체 및 침대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서구는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전담반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역량 강화와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 마련에 나섰다.

대구 서구는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 68곳을 대상으로 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하며,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약품을 사용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인증 표찰 제공,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급, 상수도 요금 감면, 맞춤형 물품 지원,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 8개 업소를 신규 지정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식품정보 표시판을 제작·배부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심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의무 표시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하도록 돕고, 식품 안전 관리 및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소규모 업소 1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개 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고교학점제 대비 전략,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