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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 운영…올바른 식습관 형성 돕는다
AI 요약대구 중구보건소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올해는 25개 기관으로 대상을 늘려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사 예절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을 추진한다.
2022년부터 이어온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사업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전년보다 5개소 늘어난 총 25개 영·유아 교육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교육은 참여형 공연으로 마련돼 성장기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보며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내용은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간식을 지나치게 먹는 습관 등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 △올바른 식사 예절 △건강한 식습관 실천 방법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즐겁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부터 이어온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사업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전년보다 5개소 늘어난 총 25개 영·유아 교육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교육은 참여형 공연으로 마련돼 성장기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보며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내용은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간식을 지나치게 먹는 습관 등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 △올바른 식사 예절 △건강한 식습관 실천 방법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즐겁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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