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 상승으로 기존 상인들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현상)에 따른 지역 안정화 방안 마련 및 상권 보호를 위한 ‘대구광역시 중구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가 21일 중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임대인․임차인 간 상생협력 체결 권장 △5년 이상 장기 임대차가 가능한 상생협력상가 조성 및 지원 △ 상생협력상가협의체 및 상가상생협력위원회 설치․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임대인․임차인간 상생발전의 여건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을 바탕으로 상생협력상가협의체를 구성하면 구에서는 환경개선 사업 등 지역 활성화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상가상생협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할 수 있다. 중구청에서는 2016년 4월에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내용을 담은 조례를 중구의회에 상정하였으나 의결되지 않고 장기간 보류됨에 따라 지난해 5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방안 학술연구용역'을 의뢰하였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5회에 걸쳐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골목투어의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위상제고를 위하여 골목문화해설사를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국어해설사 29명, 시각장애인 해설사 6명, 수화 해설사 5명 등으로 구성된 72명의 골목문화해설사는 관광객에게 맞춤형 해설을 위해 수시 현장학습과 심화교육을 수료하고 있다. 심화교육은 19일 저녁 7시 윤순영 중구청장의 ‘관광도시, 여성도시’ 특강을 시작으로 3월 26일, 28일, 4월 2일, 9일 총 5회, 14시간 동안 대구 중구의 숨어있는 이야깃거리와 역사 등 심화학습과 응급처치, 미소친절 등 기본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윤수영 중구청장은 “골목문화해설사의 기본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관광객에게 양질의 해설을 제공하게 된다”며 “해설사와 함께하는 근대골목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심지 교통 혼잡 문제 해결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3월 8일 이후 건축허가 신청 건부터 1차 순환선(달성네거리~동인네거리~삼덕네거리~신남네거리) 내 특정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대구광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로 상업지역의 1차 순환선 내 판매시설, 위락시설 등 특정 건축물의 경우 부설주차장을 법정 확보 주차면 수의 10~80% 설치토록 하여 도심지 내 차량 유입을 줄이고자 했다. 하지만 조례 취지와는 달리 도심지 방문자가 대중교통 이용보다 자가차량 이용을 선호하여 오히려 주차장 부족에 따른 주변 도로의 불법 주․정차, 교통 혼잡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현실에 맞게 보완했다. 특정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설치 규정을 현행 10~80%에서 하한선을 강화하여 50%~80%로 정하고, 건물주가 50% 이하로 계획할 경우 ‘교통수요 저감대책’ 등을 허가 신청 시 제출하여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하기로 하였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3월 8일 오전 10시 5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여성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미래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의 날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me_too’ ‘#With_you’운동, 양성평등 함께하는 복지중구, 아동친화․가족친화적 안전중구 건설을 함께하는 결의문 낭독, 중구청장 특강에 이어 여성안전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호신술 시범 등으로 진행됐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기념사에서 “4차 산업이 주도하는 미래는 여성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여성들이 지금보다 더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기량을 발휘하여 양성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중구 여성공무원의 역할과 실효적인 실현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가 2014년에 이어 2017년에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연장 받아 12월 21일 그랜드호텔에서 표창과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의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며 인증기간은 3년간이며 실적심사 후 2년간 연장할 수 있다. 중구는 지난 2007년부터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하고, 2014년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확대 운영해 직원들의 정시 퇴근 및 가족친화 기반을 조성했다. 또 가족사랑의 날 행사에는 직원들의 자녀들을 초대해 ‘부모와 함께 근대골목투어’, 영화관람, 사랑의 피자 만들기, 크리스마스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규직원들의 부모님에게 감사서한문 발송, 임산부 직원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각종 제도도 마련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중구...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11월 2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 부문 경영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17 경영대상’은 최고 경영자의 경영방침, 기업(기관)의 전략과 비전 및 경영, 사회적 실천 기여도 등을 학계 및 산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심의위원회에서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3선 구청장으로 지난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과 혁신 의지로 수많은 도심재생사업을 성공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근대골목’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라는 대표적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특구 활성화, 일자리 창출,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구경북 지자체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대구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도심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11월 1일 오후 3시 생활여건 개선 프로젝트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의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는 달성공원로 28에 위치하고 지상2층, 연면적 103.14㎡의 규모로 조성됐고 3개동으로 구분돼 있다. A동은 마을 주민들이 커피와 생산품을 판매하는 ‘마을 카페’로 꾸며져 있고 B동은 빔프로젝터가 갖춰진 ‘마을 커뮤니티실’과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식당 및 부엌’이 있다. C동은 생활형 공구를 대여하고 마을 생산품을 제작하는 ‘마을공동작업소’와 주민들에게 편의제공을 위해 복합기와 컴퓨터 등을 비치한 ‘마을 톡톡 연구소’로 활용된다.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는 공대주말협동조합(이사장 김무환)이 위탁운영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가능 하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주인이 돼 마을을 관리해 나갈 수 있...

대구 중구 종로거리(화교거리) 일대에서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하는 ‘제11회 2017 대구화교중화문화축제’가 열린다. 대구화교중화문화축제는 대구에 중국인이 처음 이주한 1905년 이후 100년간의 화교역사를 되돌아보고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2005년에 처음 열렸다. 이번 축제는 14일 오후 5시 중국전통의상과 용춤․사자춤 등의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오후 6시 화교소학교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 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화교소학교 무대에서 치파오 모델선발대회, 위해시 초청 ‘변검술’, 하남성 ‘기예’, 한국 전통무용, 포크송, 중국 전통 음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설탕공예, 종이공예, 중국전통의상 체험, 중국음식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을거리 등으로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선발하는 ‘치파오 모델선발대회’는 대구...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9월 14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중구청 지점에서 구청직원, 구의원, 협의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가졌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추석맞이 제수용품 구입은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25일과 26일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남문시장, 방천시장, 번개시장에서 공무원, 기관, 단체, 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오는 17일과 19일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지역주민, 회계담당공무원이 함께 ‘2017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평소 생소했던 지역 예산에 대해 알아보고, 지역현안 사업이나 주민불편사항, 예산사업 등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제도이고 중구는 올해 처음 도입했다. 참여자들은 1일 차 수업을 통해 예산과정 및 집행절차 등을 습득 후 2일 차수업에서 폐공가를 활용한 주민쉼터 조성, 길거리 색입히기, 갯여울공원 조성, 아동과 노인이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운영 등 각 동주민센터별 특색있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제안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들이 구정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을 더 발전시켜 주민들에게 구정참여 기회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시각 장애인들에게 구정업무와 행정서비스를 안내하기위해 ‘점자 민원업무 안내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점자 민원업무 안내책자’는 주요 민원업무의 처리절차, 집에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서비스 중구 특수시책, 장애인 공공요금 감면과 세제혜택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의 민원실, 장애인 단체이용시설 등에 배부됐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시각장애인이 불편 없이 행정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포함된 내용에 주의를 기울였다”며 “이 책자를 통해 시각장애인들도 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민원실내의 영상전화서비스, 사회취약계층전용 창구운영, 전동휠체어 무료충전, 휠체어 비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대구의 대표벽화거리 ‘김광석 길’에도 촉지벽화와 수화골목문화해설사를 배치하는 등 행정과 관광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