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팸투어를 실시하여 유치업체와 의료기관의 협업을 촉진하고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지원했다. 중구는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2023년에는 대구광역시 의료관광객의 39%를 차지했다.

센트럴동인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106만 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가 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동인동 먹거리골목을 홍보한다. 홍보관에서는 찜갈비 시식, 대표메뉴 전시,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중구 식품제조업체의 우수제품도 전시한다. 중구청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동인동 먹거리골목의 명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대구 중구가 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경부고속철도변에 기후대응 도시숲과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 도시숲은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개선하고 녹지공간을 확장하며, 맨발 산책로는 자연스러운 산책 경험과 맨발 걷기의 효과를 제공한다.

대구 성내1동 지사협이 제5기 위원 19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 지원, 특화사업 추진 등의 임무를 맡게 됐다. 지사협은 지역 사회 보호 체계 구축과 민관 협력을 담당한다.

금복복지재단이 대구 중구의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너의 꿈을 응원해' 사업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구 중구가 제5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8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주민 사회보장 증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가 복합복지 시설인 '중구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주민의 복지 수요에 부응할 예정이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대구 중구가 중부소방서 인근 네거리와 큰장로 구간 사고다발지점에 교통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횡단보도 추가, 교차로 확장, 무단횡단방지시설 설치 등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향상시켰다.

대구 중구가 핼러윈 기간 동안 인파밀집 지역에서 경찰과 소방과 합동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클럽골목 일원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하며, 640여 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한다. 핼러윈 데이에는 CCTV와 현장 근무를 활용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극한 혼잡 발생 시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청소년 아침결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아침 대용식 제공, 영양교육, 건강관리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청소년의 아침식사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강조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생물테러 대비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13개 기관에서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초동대응요원의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