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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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핼러윈 기간 인파밀집 대비 경찰·소방 합동 비상근무
AI 요약대구 중구가 핼러윈 기간 동안 인파밀집 지역에서 경찰과 소방과 합동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클럽골목 일원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하며, 640여 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한다. 핼러윈 데이에는 CCTV와 현장 근무를 활용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극한 혼잡 발생 시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핼러윈 기간인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클럽골목 등 인파밀집 예상지역에서 경찰과 소방과 합동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구는 25일부터 30일까지 동성로 클럽골목 일원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구(舊) 성내1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했다.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에서 4일간 640여 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했다.
핼러윈 데이인 31일에는 클럽골목 등 거리 8개 지점에 설치된 CCTV와 현장 근무를 활용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극한 혼잡 발생 시 주요 통로를 차단하고 밀집인파를 분산시키는 등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구는 25일부터 30일까지 동성로 클럽골목 일원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구(舊) 성내1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했다.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에서 4일간 640여 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했다.
핼러윈 데이인 31일에는 클럽골목 등 거리 8개 지점에 설치된 CCTV와 현장 근무를 활용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극한 혼잡 발생 시 주요 통로를 차단하고 밀집인파를 분산시키는 등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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