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36회 동성로 축제가 개최됩니다.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후 첫 대규모 축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리 피아노 연주, 옛날 교복 체험, 전통놀이, 먹거리존, 플리마켓, 공예 체험, 칵테일 경연대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동성로 상점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대구 중구,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전국대회 출전 확정

대구 중구는 6월 13일까지 공공 및 민간 시설 67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와 함께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점검을 진행하고, 중대한 결함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근대 골목 일원에서 '근대 골목 어린이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삐에로 공연, 아트 체험,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포토존, 홍보물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근대골목 밤마실 프로그램과 만화영화 상영도 함께 운영된다.

대구 중구, 공평로 가로수 바꿔심기 통해 자연재해 대비 강화… 양버즘나무 81그루 은행나무로 교체 예정

대구 중구는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AI 기반 무인회수기 8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13대를 운영한다.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공원,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되었으며,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 적립, 3,000포인트 이상 현금 전환 가능하다. 연간 약 22톤의 페트병 수거를 기대하며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 중구청은 '인교동 오토바이골목'과 '대신미싱골목' 일대의 간판개선 사업에 착수, 낡고 무질서한 간판을 정비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총 680m, 102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 철거, 외벽 정비, 건물번호판 설치 등이 진행되며, 사업비는 총 4억 4천만 원 규모다.

대구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20년 단위 중장기 발전계획 마련

대구 중구, 어린이날 맞아 5월 4일 봉산문화회관에서 3D 뮤지컬 <피노키오>와 무료 체험 행사 개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지역 청년 상인 참여 예정.

대구 중구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첫 공연은 4월 26일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를 부제로 버스커 '더 스트릿'과 '윈썸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관객 참여형 경품 추첨과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건강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약령시, 김광석길, 근대골목 등 3곳을 자율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강제 처분은 없지만, 자발적 금연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새마을회와 군위군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꽃 적화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중구 새마을회원 40여 명과 군위군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하고, 대구시와 군위군의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