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구민 생활 편의 증진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최우수에는 교동 음식물 수거 실명제를 도입한 김혜경 주무관, 우수에는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박범준 주무관, 장려에는 민방위 임무 고지 전자화를 추진한 안소정 주무관과 노인 일자리 사업장 확보에 힘쓴 신채은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중구청은 선정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월 13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등록 장애인 대상 '건강하고 안전한 삶! 2025년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상지 근력 강화 운동,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사전·사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평가한다. 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 개선과 재활 촉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1일 구강건강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미취학 아동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퀴즈, 칫솔질 교육 등을 진행하고, 헌 칫솔 교환 이벤트를 통해 칫솔 교체 주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 및 불소도포를 실시하며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구 중구,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18명 모집.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접수.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대상,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6주간 행정업무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대구 중구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문시장에서 '2025 6월에는 서문시장으로 가요(歌謠)' 축제를 개최한다. 서문시장 활성화와 고객 감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가요제,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사은 행사와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가요제 예선 참가 신청은 6월 14일까지 가능하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디지털 금융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스마트폰 사용 및 디지털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도왔다. 교육은 국제전화 차단, 스팸 메시지 구별, 안전한 인터넷 링크 식별 등 실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 건강 메시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관리 사업 참여율 증대를 기대한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월 11일과 12일, 다문화가정 15명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건강한끼, 다문화가정 다운(down) 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영양 불균형 문제 해소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싱겁고 덜 달게 먹기 실천법, 저당 반찬 만들기, 영양플러스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중구보건소는 다문화가정의 건강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유냉장고와 옥상 텃밭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및 직접 재배한 채소를 제공하는 등 따뜻한 복지공동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지난 10일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와 협업하여 폭언, 폭행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으며, 비상벨 호출,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대피 등의 과정을 숙달했다. 6월 말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9일 수창초등학교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달걀 및 가금류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보건소,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식중독 발생 인지, 신속 보고, 역학조사, 사후 조치 등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소는 실제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협력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구 중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손주 양육을 맡은 조부모 40여 명을 초청해 비슬산 치유의 숲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 아로마 족욕, 온열 반신욕 등을 체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조부모 양육 부담 경감 및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9일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3개 분과(행정·복지, 문화·관광·도시, 공공안전·시설)로 운영되며, 주민제안사업 심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