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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민원현장 안전체계 강화
AI 요약대구 중구청은 지난 10일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와 협업하여 폭언, 폭행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으며, 비상벨 호출,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대피 등의 과정을 숙달했다. 6월 말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0일 구청 민원실에서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중부경찰서와의 협업으로 실전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중재 및 진정 시도, 폭력 상황 발생 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및 일반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흐름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응반 역할 분담과 비상상황 매뉴얼 숙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훈련에는 민원토지과 전 직원 및 안전요원, 경찰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6월 말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일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중부경찰서와의 협업으로 실전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중재 및 진정 시도, 폭력 상황 발생 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및 일반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흐름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응반 역할 분담과 비상상황 매뉴얼 숙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훈련에는 민원토지과 전 직원 및 안전요원, 경찰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6월 말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일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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