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서울 일대 역사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한국 근현대사를 배우고, 경복궁에서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고자 했다.

대구 중구는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서문교회를 시작으로 6회에 걸쳐 권역별 교회, 복지관, 공원 등에서 공기 주입, 펑크 수리, 기어·체인 점검 등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가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는 제외되며, 신천 및 대신동 자전거 수리센터에서도 간단한 수리는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대구 중구, 롤링파스타 동성로점과 '청소년 꿈 파스타 프로젝트' 협약 체결. 매월 저소득가정 청소년 100명에게 파스타 나눔티켓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과 자립 돕는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비만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비만 예방 퀴즈, 근육·지방 모형 비교, 비만 조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걷기의 중요성과 바른 걷기 방법을 안내하며 일상생활에서의 건강 관리 실천을 강조했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건강 지표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중구의 비만율은 대구시 9개 구·군 중 양호한 수준이며, 체중조절 시도율과 걷기 실천율은 대구시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2025년 청년 팝업클래스’의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슈카와 함께하는 경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80여 명의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경제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유명 경제 유튜버 슈카는 청년들에게 경제 지식의 중요성과 재테크 전략을 설명하며 경제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중구는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일본 야오청년회의소와 국제교류 행사 가져… 양국 청년단체 간 우호 증진 및 협력 확대 기대

대구 중구, '2025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개최... 7월 7일까지 작품 접수, 향촌동 수제화 골목 활성화 및 창의적 디자인 발굴 기대

대구 중구는 12일 경상감영공원에서 2,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2025년 중구 어르신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르신이 행복한, 함께하는 중구'라는 슬로건 아래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골든벨 퀴즈대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36개의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대구 중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구청 주차장에서 자매도시(강원 정선, 충북 제천, 경북 청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곤드레나물, 야생화꿀, 더덕청, 서리태, 찰기장, 찹쌀, 사과즙, 소고기, 신비복숭아, 감말랭이, 식혜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대구 중구, 노인 인권 증진 공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대구 중구는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해 6월 19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동성로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 지역 국악인들이 참여해 '범 내려온다', '아름다운 나라' 등 대중적인 곡과 민요, 시낭송, 퓨전국악,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주민 참여형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단속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불법주정차의 심각성과 단속의 어려움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 보호 및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질서 있는 주차 문화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