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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2025년 노인인권증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AI 요약대구 중구, 노인 인권 증진 공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9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노인인권증진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노인 권리 증진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중구는 2007년 전국 최초로 ‘노인상담소’를 설치·운영한 데 이어, 시니어클럽 단독 건물 건립, 수영장과 노인복지관 복합센터 추진 등 노인복지 기반 확충에 힘써왔다. 또한 ‘노인인권학교’, ‘중구한마음순회봉사’ 등 다양한 노인인권 중심 시책을 통해 시설 운영부터 사업 전반에 이르기까지 노인 인권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중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과 인권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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