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충남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와 생강 조직배양 기술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강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대량 생산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남부작물실증시험장을 운영하며, 신품종 도입과 새로운 농작물 소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곡성군은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공유 및 분석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는 수확 정보 예측 서비스와 생산량 예측 모델을 구축하여 농업인과 축산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남군에서 본격적인 딸기 출하가 시작됐다. 해남딸기는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며, 스마트팜 시설과 수경재배를 통해 고품질로 생산되고 있다. 군에서는 딸기 재배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기술 지원과 모종 생산 기반 조성 등에 노력하고 있다.

울주군 김수현 방재복구팀장이 수자원개발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 팀장은 울주군의 하천과 방재 업무를 수행하면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 그는 앞으로도 울주군의 재해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에서 소부장기술융합포럼 정기 세미나가 개최됐다. 세미나는 ESG 경영 동향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용인특례시는 이 세미나를 통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협력 관계 구축, 경제 활성화,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융합과 협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소형 비닐하우스 제작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과 귀농, 귀촌 예정자에게 비닐하우스 설치 기술을 전수했다.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익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가 CES 2025에 10개 기업과 참가한다. 이 중 4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남양주시 N⁺생활기술학교가 2024년 교육 과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타일기능사, 방수기능사,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해 총 334명의 수료생과 155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했다. 특히, 중장년층의 전문 기술 향상과 미취업자의 취업 지원에 기여했다.

마포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도서관을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각 도서관은 디지털 체험실, 미디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온라인 독서클럽, 로봇 및 인공지능 프로그램, 24시간 스마트도서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박종남 과수특작팀장이 농업재해 대응 분야(병해충 방제)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종남 팀장은 과수화상병 예방과 돌발 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농산물의 고품질 생산을 지원했다.

여주시 이화영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장이 버섯 분야의 업적으로 박덕준 농업상 "기술상"을 수상했다. 이화영 팀장은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여주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울주군이 '울주 효 헤어숍' 참여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미용 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르신에게 미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의 참여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최신 유행 머리 시연과 실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