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CES 2025 참가...4개사 혁신상 수상하며 기술력 입증
AI 요약강남구가 CES 2025에 10개 기업과 참가한다. 이 중 4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10개 기업과 참가한다.
이 중 4개 기업(브레인데크, 아이핀랩스, 엠티에스컴퍼니, 지로)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혁신상은 매년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 기업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나머지 6개 기업(긱스로프트, 그린웨일글로벌, 마크클라우드, 비전스페이스, 이엘일렉트릭, 이지태스크)도 강남관에 전시 부스를 차린다.
강남구는 올해 CES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참가 기업 모집, 혁신상 컨설팅, 전시 참가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서강대학교와 함께 서울통합관을 발대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전시 부스 운영, 비즈매칭, IR 피칭 등을 지원한다. 서강대학교 학생 10명을 기업과 매칭해 비즈니스 활동을 돕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지표"라며 "강남구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4개 기업(브레인데크, 아이핀랩스, 엠티에스컴퍼니, 지로)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혁신상은 매년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 기업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나머지 6개 기업(긱스로프트, 그린웨일글로벌, 마크클라우드, 비전스페이스, 이엘일렉트릭, 이지태스크)도 강남관에 전시 부스를 차린다.
강남구는 올해 CES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참가 기업 모집, 혁신상 컨설팅, 전시 참가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서강대학교와 함께 서울통합관을 발대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전시 부스 운영, 비즈매칭, IR 피칭 등을 지원한다. 서강대학교 학생 10명을 기업과 매칭해 비즈니스 활동을 돕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지표"라며 "강남구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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